이곳은 바투르 호수 전망이 멋진 훌륭한 숙소입니다. 깨끗하고 넓어서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에요. 다만, 특히 비가 올 때는 접근이 꽤 어려워서 운전 실력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가격 대비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아침 식사는 볶음밥이나 볶음면이 나오는데, 아이를 위해 계란을 하나 더 달라고 했더니 무료로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킨타마니에는 파리가 많아요. 특히 아침과 오후에 많이 나타나요. 그래서 밤에 가는 게 제일 좋을 거예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