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내부는 더러웠고, 체크인 당시 청소가 되어 있지 않았으며, 남은 밥이 많았습니다. 제공된 가스는 금방 떨어졌고, 요리를 하고 나서도 거의 다 써버렸습니다. 가스를 요청하자 가스통 하나에 25,000루피아를 요구했습니다. 화장실도 블록당 2개밖에 없어서, 다 쓰면 차례대로 줄을 서서 사용해야 했습니다. 화장실 문 잠금장치도 고장 나 있었습니다. 참고로, 앱에 표시된 가격은 객실/텐트 이용료만 포함된 가격입니다. 입장 시 리셉션 직원이 주차비와 1인당 25,000루피아의 입장료를 현금으로 요구했는데, 카드 결제는 불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