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받은 방은 앱에 있는 사진과 전혀 달랐습니다. 바닥은 예전 마루 그대로였고 얼룩덜룩했으며, 욕실 문 뒤에는 이전 투숙객이 사용한 수건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온수기는 콘센트 위치가 너무 높아 사용할 수 없었고, 스마트 TV는 채널이 나오지 않았으며, 매트리스에는 진드기가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앱에 있는 실제 사진과 방을 더 비슷하게 꾸며서 고객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뷔페 음식은 밥이 말라붙고 탄 것도 있었고, 7만 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메뉴가 너무 부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