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조명이 너무 어두웠고, 물이 고여서 배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샤워를 마칠 때마다 물을 배수구에 버려야 했습니다. 출장으로 그랜드 디럭스룸 6개를 예약했는데, 오후 2시 30분에야 겨우 체크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투숙객들이 체크아웃하고 청소 직원들이 아직 청소 중이라 방이 준비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30분마다 방이 준비됐는지 물어봤지만, 항상 아니라고 했습니다. 오후 3시 30분에 다시 물어봤지만 여전히 방이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프런트 데스크에서 기다리면서 너무 오래 걸린다고 빨리 준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결국 오후 3시 40분에 방이 준비되었지만, 호텔 측에서는 늦은 체크인에 대한 보상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 과정이 매우 불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방은 편히 쉴 수 있을 만큼 편안했고,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앞으로 서비스가 개선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