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가볼만한 곳, 체험, 투어 및 즐길거리와 놀거리를 찾아보세요. 아타미

8.0 (20.7K) 트래블로카 사용자 후기
다른 여행지 검색
검색

즐길거리

놀이공원 및 투어

체험

eSIM 및 티켓

모든 액티비티

아타미 정원·미술관·신사와 해안 산책 고르기

아타미(Atami)는 시즈오카현의 해안 온천 도시로, 정원에서 바다를 보는 산책과 미술관 관람, 신사와 해변을 둘러보는 시간을 조합하기 좋다. 야외에서 사진을 찍고 싶은지, 실내 전시를 천천히 보고 싶은지에 따라 먼저 중심 명소를 고르면 된다. 언덕 위의 정원과 미술관, 해안은 서로 다른 위치에 있으므로 한 지역의 평탄한 산책 코스처럼 묶기보다 이동을 나누어 계획하는 편이 좋다.

ACAO FOREST: 꽃과 바다 전망을 함께 즐기는 야외 정원

아카오 포레스트(ACAO FOREST)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여러 테마 정원이 펼쳐진 곳이다. 장미와 허브, 계절 식물을 보며 걷고,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싶은 여행에 어울린다. 정원 위쪽의 카페 COEDA HOUSE는 구마 겐고가 설계한 공간으로, 유리 너머 풍경을 보며 쉬어 가는 장소다.

꽃을 목적으로 간다면 방문 시기와 개화 상태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봄 장미는 일반적으로 5~6월에 볼거리로 꼽히지만, 특정 날짜의 만개를 전제로 일정을 고정하지 않는 편이 좋다. 허브와 꽃을 활용하는 만들기 체험도 있으나 정원 입장과 워크숍 참여는 구분해 선택해야 한다. 카페 이용과 체험 재료가 모든 입장권에 포함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산책에 쓸 시간과 별도 활동을 나누어 잡으면 된다.

MOA 미술관: 전시와 건축 공간을 천천히 살펴보기

MOA 미술관은 일본 미술과 공예를 비롯한 전시, 관내 건축 공간과 바다 전망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린다. 야외 정원 산책이 중심인 아카오 포레스트와는 체험의 성격이 다르다. 보고 싶은 작품이나 전시가 있다면 해당 기간의 전시 구성을 기준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소장품으로 알려진 작품이 방문일에도 모두 전시된다는 뜻은 아니다.

미술관은 아타미역에서 미술관행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모야마초 쪽에 있다. 해변에서 바로 이어지는 평지 산책으로 생각하기보다 왕복 이동을 따로 확보하는 것이 좋다. 실내 관람을 일정의 중심에 둘 수 있지만 건물까지의 이동과 야외 공간은 별개다. 목요일 정기 휴관은 공휴일에 예외가 있고 전시 교체에 따른 휴관도 있으므로 관람일을 먼저 정하면 다른 코스를 배치하기 쉽다.

기노미야 신사와 선비치: 숲의 분위기와 해안 산책 비교하기

기노미야 신사(來宮神社)는 거대한 녹나무와 경내 풍경을 둘러보는 명소다. 미술관처럼 전시실을 오래 관람하는 곳과 구분해, 참배와 나무 주변 산책에 관심이 있을 때 선택하면 된다. 가장 가까운 철도역은 JR 이토선의 기노미야역이며, 아타미역과는 다른 역이다. 기노미야역은 아타미에서 이토선으로 한 정거장 떨어져 있어 신사 방문 전후의 이동을 정할 때 구분하면 좋다.

아타미 선비치(Atami Sun Beach)는 시가지 앞 모래사장과 해안 풍경을 즐기는 곳이다. 해변을 걷거나 주변에서 쉬는 일정으로 넣을 수 있고, 여름 해수욕과 일반적인 해안 산책은 따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물놀이 시설이 연중 같은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은 아니므로 여름 행사 사진만 보고 체험을 고르지 않는 편이 좋다. 신사 쪽 산책과 해안 방문을 묶을 때도 돌아가는 역과 숙소 위치까지 함께 살펴보면 동선을 잡기 쉽다.

당일치기는 중심 명소 하나, 숙박하면 두 구역으로 나누기

당일 방문이라면 아카오 포레스트 또는 MOA 미술관 가운데 오래 머물 곳을 먼저 고르고, 남는 시간에 해안 산책이나 기노미야 신사를 덧붙이는 구성이 좋다. 정원과 미술관을 모두 충분히 둘러보고 온천 숙박도 즐기고 싶다면 이틀로 나누는 편이 여유롭다. 예를 들어 첫날은 정원과 해안, 다음 날은 미술관이나 신사를 고르는 방식이다. 이는 자유 일정의 예시이며 입장권이나 교통권에 모든 방문이 묶여 있다는 뜻은 아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아타미역을 중심으로 실제 목적지행 버스와 기노미야역까지의 철도를 구분하면 된다. 교통권은 이용 가능한 버스 회사와 구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이즈 전역이나 다른 회사 노선까지 모두 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다. 여러 시설을 한 번에 묶기 전에 각 입장권, 워크숍과 왕복 교통의 범위를 나누어 보면 이동권과 체험권을 혼동하지 않고 일정을 고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카오 포레스트와 MOA 미술관 중 어디를 고르면 좋을까요?
계절 식물과 바다 전망을 보며 야외에서 걷고 사진을 찍고 싶다면 아카오 포레스트가 어울린다. 전시와 건축 공간을 천천히 보고 싶다면 MOA 미술관을 중심으로 잡으면 된다. 두 곳은 다른 구역에 있으므로 당일치기라면 오래 머물 곳 하나를 먼저 고르는 편이 여유롭다.
아카오 포레스트 입장권에 워크숍이나 카페 이용도 포함되나요?
정원 입장, 허브·꽃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과 카페 이용은 구분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모든 입장권에 워크숍 재료나 음료가 포함된다는 뜻은 아니다. 산책만 할지 별도 체험을 더할지에 맞춰 상품의 구성을 보면 된다.
기노미야 신사에 갈 때 아타미역과 기노미야역은 같은 역인가요?
서로 다른 역이다. 신사의 가까운 철도역은 JR 이토선 기노미야역으로, 아타미역에서 이토선으로 한 정거장 떨어져 있다. 아타미역에서 신사로 직접 이동하는 방법과 기노미야역을 거치는 방법을 자신의 다른 방문지에 맞춰 비교하면 된다.
아타미를 당일치기로 둘러볼 수 있나요?
정원이나 미술관 한 곳을 중심으로 잡고 해안 산책 또는 신사 방문을 덧붙이는 당일 일정으로 구성할 수 있다. 정원과 미술관을 모두 천천히 보고 온천 숙박도 즐기려면 이틀로 나누는 편이 여유롭다. 버스 이동, 각 시설의 관람일과 돌아가는 열차를 함께 고려해 코스를 정하면 된다.

함께 전 세계로 여행 떠나볼까요?

여행은 트래블로카에서 시작하세요. 지금 다운받기!
Download Travelo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