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더 알아보기
방콕 놀거리, 시암의 실내 관람과 강변 체험 고르기
방콕에서는 시암 쇼핑몰 안의 수족관, 아시아티크의 영화 테마 체험, 짜오프라야강 저녁 크루즈처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가족끼리 실내 전시를 보고 싶다면 시암 쪽, 공룡 영화 속 장면을 체험하고 싶다면 아시아티크 쪽으로 동선을 잡는다. 시설 이름과 함께 실제 입장권인지 추가 체험권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씨라이프와 마담 투소 콤보는 두 장소를 방문한다
씨라이프 방콕 오션월드는 시암 파라곤 지하 B1·B2층에 있다. BTS 시암역 5번 출구 쪽에서 쇼핑몰로 들어가 지하 푸드코트 옆 입구로 내려가는 동선이다. 시암의 쇼핑·식사 일정과 묶기 좋은 실내 관람지지만, 수족관 관람과 유리 바닥 보트·4D 영화 같은 추가 체험은 별도 권종으로 판매된다.
현재 해외 방문객용 씨라이프 단독권과 씨라이프·마담 투소 콤보를 비교할 수 있다. 콤보의 마담 투소는 씨라이프 전시실 안에 있는 구역이 아니라 시암 디스커버리의 별도 시설이다. 두 곳을 모두 볼 생각이라면 콤보가 비교 대상이고, 해양생물 관람만 원한다면 단독권으로 범위를 좁힐 수 있다. 해외 방문객용 권종에는 유효한 여권 요건이 있다.
주라기 월드는 아시아티크의 영화 테마 체험이다
주라기 월드: 더 익스피리언스는 아시아티크 더 리버프론트에 있는 몰입형 체험으로, 실제 야생동물을 보는 사파리와는 다르다. 운영사 안내상 체험에는 약 45~60분이 걸리며 영어·태국어로 진행된다. 한국어 가이드 투어로 생각하고 예약해서는 안 된다. 시암의 실내 관람과 별도 강변 일정으로 잡으면 위치를 혼동하지 않는다.
운영사는 입장 전용과 식사 결합 상품을 구분하고, 방문 시간·요일에 따라 피크 및 오프피크 권종을 운영한다. 공룡 체험을 목적으로 한다면 입장 범위부터 고르고, 식사를 함께 할 경우에만 식사 결합 여부를 비교한다. 현장 이동과 식사를 포함한 전체 강변 체류시간은 체험 자체의 소요시간보다 길어진다.
강변 저녁 일정은 출발 부두를 기준으로 맞춘다
아시아티크에서 보내는 저녁과 디너 크루즈를 함께 생각할 수 있지만, 모든 크루즈가 아시아티크에서 출발하는 것은 아니다. 상품명에 표시된 아시아티크·아이콘시암 등의 출발지를 기준으로 집결 장소를 맞춘다. 배 위에서 식사할 날이라면 별도의 저녁 식사 결합 체험을 중복 구매하기보다 식사 장소를 한 곳으로 정하면 일정이 단순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