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20:05 | 00:10 (+1일) | 서울 (ICN) | 방콕 (BKK)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1:15 | 01:05 (+1일) | 서울 (ICN) | 방콕 (BKK)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1:15 | 01:05 (+1일) | 서울 (ICN) | 방콕 (BKK)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타이항공을 비롯해 여러 항공사가 매일 다수 운항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타이항공과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에어프레미아 등 국내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한다.
인천발 정기편 대부분은 방콕 시내에 더 가까운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이용한다. 돈므앙은 주로 태국 저비용 항공사가 오가는 공항이다.
직항 기준 여섯 시간 안팎이 걸린다.
관광 목적이면 6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고 현지에서 한 차례 연장해 최대 90일까지 머물 수 있다. 입국 전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서(TDAC) 제출이 필수다.
왕궁·왓포·왓아룬, 근교 아유타야 유적 등 자세한 정보는 부산-방콕 항공권 안내에 정리돼 있다.
서울에서 방콕까지는 국내외 대형사와 저비용사가 두루 취항해, 한국 노선 가운데서도 선택지가 가장 넓은 동남아 구간에 속한다. 인천에서 직항으로 여섯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두 국적 대형사에 태국 국적사인 타이항공까지 세 항공사가 하루 여러 편을 책임지고, 여기에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과 에어프레미아 등 국내 저비용사도 함께 취항한다. 태국 저비용 항공사가 오가는 노선도 있지만, 인천발 정기편 대부분은 방콕 시내에 더 가까운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이용한다.
서울-방콕은 매일 여러 편이 다니는 직항 노선이다. 비행 시간은 여섯 시간 안팎이다.
왕궁과 왓포·왓아룬 같은 사원, 근교의 고대 도시 아유타야까지 — 방콕 여행지의 자세한 정보는 부산-방콕 항공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폐는 바트(THB)이고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입국은 관광 목적 한국 여권 소지자 기준 최대 60일 무비자이며 현지에서 한 차례 연장하면 90일까지 머물 수 있는데, 그전에 온라인 사전 입국신고서(TDAC) 제출이 필수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치앙마이·푸껫 등 태국 다른 도시로 여행을 넓히고 싶다면 태국 항공권에서 노선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부산에서 출발한다면 부산-방콕 항공권도 대안이다.
취항 항공사가 많은 노선일수록 시간대와 좌석 등급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부터 저비용사까지 한 화면에서 견주고 국내 결제로 방콕 여행을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5 시간 35분 |
서울 공항 | |
방콕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