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8:20 | 21:05 | 서울 (ICN)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베트남항공 | 18:20 | 21:05 | 서울 (ICN)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파라타항공 | 18:30 | 21:10 | 서울 (ICN)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8:50 | 21:35 | 서울 (ICN)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이스타항공 | 20:35 | 23:25 | 서울 (ICN)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에어서울 | 20:55 | 23:40 | 서울 (ICN)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21:35 | 00:25 (+1일) | 서울 (ICN) | 다낭 (DAD)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베트남항공·비엣젯·제주항공·진에어·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에어서울 8개 항공사가 인천-다낭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약 네 시간 사십육 분이 소요된다.
편도는 107,234원, 왕복은 193,444원부터 시작한다. 항공사가 많은 만큼 요금 폭도 넓어 비교가 특히 중요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45일까지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화폐는 동(VND),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골든브릿지가 있는 바나힐, 야간 불쇼로 유명한 드래곤 브릿지, 미케 비치가 대표적이다. 근교 호이안 고대 마을도 당일로 다녀오기 좋다.
차로 약 사십오 분 정도면 닿는다. 다낭 공항에서 바로 택시나 셔틀로 이동하는 여행객도 많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다낭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네 시간 사십육 분 안팎이 걸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베트남항공·비엣젯·제주항공·진에어·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에어서울까지 8개 항공사가 취항해, 국내에서 출발하는 베트남 노선 중 선택지가 가장 넓다.
비엣젯이 매일 세 편으로 가장 자주 운항하고, 진에어·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제주항공은 매일 한 편씩 투입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수·목·토·일요일 중심으로 편성된다. 저비용 항공사 비중이 높아 요금 폭이 넓은 편이다.
바나힐은 프렌치 빌리지와 골든브릿지(신의 손 다리)로 유명한 산 위 테마파크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른다. 다낭 시내에서는 밤마다 용머리가 불을 뿜는 드래곤 브릿지가 명물이고, 미케 비치는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적인 해변 중 하나로 꼽힌다. 오행산(마블마운틴)의 석회암 동굴과 사찰, 근교 호이안의 등불 골목도 다낭에서 당일로 다녀오기 좋다.
베트남은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45일 무비자 혜택을 주는 나라라, 다낭 여행은 별도 비자 발급 없이 준비할 수 있다. 결제는 동(VND)으로 하며, 다낭 현지 시각은 서울보다 두 시간 늦게 흐른다.
호이안·후에 등 다낭 인근 도시까지 넓혀서 여행을 계획한다면, 베트남 항공권 페이지에서 다른 도시 노선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8개 항공사의 요금과 스케줄이 한 노선 안에서도 크게 갈리는 구간이다. 트래블로카에서 대형 국적사와 저비용 항공사를 한 화면에 놓고 비교하면, 원하는 시간대와 예산에 맞는 항공권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비행 시간 | 4 시간 40분 |
서울 공항 | |
다낭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