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9:40 | 00:45 (+1일) | 서울 (ICN) | 자카르타 (CGK)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9:40 | 00:45 (+1일) | 서울 (ICN) | 자카르타 (CGK) | 항공권 예약 |
있다. 서울 지역 국제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만 뜨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가루다인도네시아·티웨이항공이 인천-자카르타 직항을 운항한다.
아니다. 자카르타행 국제선은 인천국제공항 출발편만 있다. 김포공항에는 자카르타 노선이 없다.
직항 기준 일곱 시간 안팎이다.
모나스·코타투아 등 자카르타 여행 정보는 인천-자카르타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2026년 4월 29일부터 취항했다. 그전까지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가루다인도네시아 세 곳이 운항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인도네시아 공항에서 도착비자를 받아 관광 목적 단기 체류를 할 수 있다. 화폐는 루피아(IDR),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서울에서 자카르타로 가는 국제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만 뜬다. 서울 지역에서 출발하는 여행객이 공항 선택 없이 노선을 검색할 때 자카르타행은 인천공항 출발편으로 안내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가루다인도네시아가 정기 취항하며 2026년 4월 29일부터 티웨이항공도 더해졌다. 비행 시간은 직항 기준 일곱 시간 안팎이다.
독립기념탑 모나스, 옛 시가지 코타투아 같은 명소부터 도착비자 절차까지는 인천-자카르타 항공권 페이지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인도네시아 공항에서 도착비자를 발급받아 관광 목적 단기 체류를 할 수 있다. 화폐는 루피아(IDR), 시차는 한국보다 두 시간 느리다.
같은 인도네시아라도 자카르타와 발리는 여행 성격이 전혀 다르다. 둘을 포함한 도시별 노선 비교는 인도네시아 항공권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출발 공항이 인천 한 곳으로 정해져 있는 만큼,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요금과 스케줄을 바로 비교해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7 시간 5분 |
서울 공항 | |
자카르타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