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10:15 | 11:15 | 서울 (GMP) | 광주 (KWJ)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5:40 | 16:40 | 서울 (GMP) | 광주 (KWJ) | 항공권 예약 |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김포공항에서 광주공항까지 하루 한 편 안팎으로 직항을 운항한다.
편도 최저가는 55,015원부터 확인된다. 명절 연휴와 여름 성수기에는 표값이 오르니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유리하다.
직항 기준 1시간 이내가 걸린다. 두 도시 간 거리는 약 270km다.
아시아나항공이 단독으로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2016년 이 노선에서 철수했다.
KTX도 2시간 안팎이 걸리는 만큼, 짐이 많거나 일정이 빠듯하다면 항공편이 여전히 경쟁력 있다. 편수가 적으니 시간대를 미리 확정하는 편이 좋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무등산 국립공원이 대표 명소다.
김포공항에서 광주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아시아나항공이 하루 한 편 안팎으로 운항해, KTX보다 짧은 시간에 호남권 중심 도시로 이동할 수 있는 노선이다.
단독 운항 노선이라 편수가 많지 않다. 편도 최저가는 55,015원부터 확인되며, 명절 연휴와 여름 휴가철에는 좌석이 빠르게 찬다.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낮은 표값을 놓치지 않는다.
서울에서 광주까지 KTX로도 2시간 안팎이 걸리는 만큼, 짐이 많거나 일정이 촘촘한 여행객에게는 항공편이 여전히 경쟁력 있는 선택이다. 다만 편수가 하루 한 번뿐이라 원하는 시간대를 미리 확정하는 편이 좋다.
아시아나항공이 이 노선을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2016년 이 노선에서 철수해 현재는 아시아나항공 단독 체제다.
서울(김포)-광주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다. 두 도시 간 거리는 약 270km,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이내다.
김포국제공항(GMP)은 국내선 전용 청사를 운영해 인천공항보다 수속이 간단하다. 지하철 5호선·9호선, 공항철도가 모두 닿아 수도권 어디서든 접근이 쉽다.
광주공항(KWJ)은 광주 광산구에 있으며 도심까지 차량으로 20~30분 거리다. 시내버스와 택시로 접근할 수 있고, 공항 규모가 크지 않아 짐 찾기와 이동이 빠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광주의 민주화 역사를 담은 핵심 공간이다. 근대 건축이 밀집한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은 골목 산책으로 인기가 많고, 무등산 국립공원은 도심에서 가까운 하이킹 코스로 꼽힌다. 보리밥정식·떡갈비·상추튀김은 광주를 대표하는 음식이다.
아시아나 단독 편성이라 결항이나 지연 시 같은 날 다른 항공사로 바꿔 타기 어렵다. 국내선이라 탑승에는 신분증만 있으면 충분하다.
광주에서 제주로 이어가는 일정이라면 광주-제주 항공권을 참고할 수 있다. 전국 국내선 노선은 대한민국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나 단독 노선인 만큼 좌석이 한정적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실시간 스케줄과 요금을 먼저 확인하고, 가격 알림을 켜 두면 원하는 시간대의 좌석을 놓치지 않는다.
비행 시간 | 1 시간 0 분 |
서울 공항 | |
광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