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07:45 | 08:45 | 서울 (GMP) | 여수 (RSU)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07:45 | 08:45 | 서울 (GMP) | 여수 (RSU)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6:40 | 17:40 | 서울 (GMP) | 여수 (RSU) | 항공권 예약 |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김포국제공항에서 여수공항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한 시간 남짓이다. KTX로는 세 시간이 넘게 걸리는 거리라 항공이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 오동도, 돌산대교 밤바다 야경, 여수국가정원이 대표 명소다. 갓김치도 여수를 대표하는 먹거리다.
차량으로 20분 안팎이면 닿는다. 공항버스와 택시로 시내·돌산 방면 이동이 쉽다.
왕복 최저가는 34,261원, 편도는 34,261원부터 형성된다. 여름 휴가철과 주말에는 오르니 가격 알림으로 평일 시간대를 노리는 편이 유리하다.
필요 없다. 국내선이라 여권·비자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탑승할 수 있다.
김포국제공항에서 여수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남짓이면 닿는다. 여수는 케이블카와 다리 조명이 어우러진 밤바다 풍경으로 유명한 남해안 여행지로, 서울에서 KTX로도 갈 수 있지만 세 시간을 훌쩍 넘는 만큼 항공이 시간을 아끼는 선택이 된다.
여름 휴가철과 주말이면 밤바다를 보러 몰리는 수요 탓에 요금이 오르는 편이라, 평일 시간대를 가격 알림으로 노려두면 유리하다. 왕복은 34,261원, 편도는 34,261원부터 확인된다.
매일 편성을 책임지는 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이다. 계절에 따라 다른 항공사가 추가로 취항할 수 있어, 예약 화면에서 그때그때 편성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KTX로는 세 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를 1시간 만에 경유 없이 잇는다. 짧은 주말 일정으로 여수 밤바다를 보러 간다면 항공편이 확실히 시간을 아껴 준다.
시내까지 차로 20분 안팎이면 닿는 여수공항(RSU)은 김포에서 도착한 뒤 곧장 돌산·시내 방면으로 이동하기 좋은 위치다. 공항버스와 택시 모두 무난하게 연결된다.
여수 여행의 상징은 여수 해상케이블카다. 돌산도와 자산공원을 오가며 밤바다를 발밑에 두고 건너는 경험이 인기이고, 다도해 풍경을 품은 오동도는 동백꽃이 필 무렵 특히 붐빈다. 밤이면 조명이 바뀌는 돌산대교 야경이 여수 밤바다의 대표 장면으로 꼽히고, 2012년 세계박람회 부지를 재단장한 여수국가정원도 산책하기 좋다. 돌산에서 담근 매콤한 갓김치는 여수를 대표하는 먹거리다.
여수 밤바다를 보러 오는 주말·여름 성수기에는 항공 좌석보다 숙소가 먼저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일정이 잡히면 숙소부터 서둘러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하다. 국내선이라 탑승에는 신분증 하나면 충분하다.
다른 국내선 노선 전체는 대한민국 항공권에서 살펴볼 수 있다. 귀국편, 즉 여수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여정은 여수-서울(김포) 항공권에 따로 정리돼 있다.
KTX보다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는 노선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실시간 요금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과 국내 간편결제로 여수 밤바다 여행을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 시간 0 분 |
서울 공항 | |
여수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