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3:35 | 20:00 | 서울 (ICN) | 밀라노 (MXP) | 항공권 예약 |
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경유 없이 직항으로 운항한다.
2026년 3월 31일부터 화·목·토 주 3회 신규 취항했다.
평균 13시간 25분 정도가 걸린다.
비즈니스 28석, 이코노미 283석으로 구성되며 비즈니스는 완전 평판 좌석이다.
말펜사 익스프레스 열차로 중앙역까지 50분 정도 걸린다.
셍겐 협약에 따라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서머타임 적용 여부에 따라 7~8시간 차이가 난다.
밀라노는 유럽 여행의 종착지이자 시작점으로 꼽히는 도시다. 2026년 3월 아시아나항공이 신규 취항하면서 대한항공과 함께 두 항공사가 인천-밀라노 구간을 운항하게 되어 스케줄 선택권이 한층 넓어졌다.
왕복 요금은 326,981원 선에서 시작하고, 편도는 326,981원 정도로 책정되는 편이다. 유럽 장거리 노선 특성상 출발 시기와 예약 시점에 따라 요금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 있다.
인천에서 밀라노까지는 경유 없이 직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평균 비행 시간은 13시간 25분 정도로 유럽 장거리 노선 중에서도 긴 편에 속한다.
대한항공이 먼저 이 구간을 운항해왔고, 2026년 3월 31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버스 A350을 투입해 화·목·토 주 3회 신규 취항했다. 두 항공사의 스케줄이 맞물리면서 실질적으로 거의 매일 좌석을 구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이용한다. 두 항공사가 하나의 그룹으로 통합되는 과정에 있어 환승이나 마일리지 연계도 점차 편리해지고 있다.
밀라노 말펜사 공항은 시내에서 북서쪽으로 약 45km 떨어져 있으며, 말펜사 익스프레스 열차를 타면 중앙역까지 50분 안팎이면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 A350은 비즈니스석 28석과 이코노미석 283석으로 구성되며, 비즈니스는 1-2-1 배열의 완전 평판 좌석이 특징이다. 대한항공 역시 이 구간에 비즈니스와 이코노미 클래스를 함께 운영한다.
두오모 대성당과 그 옆의 갈레리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는 밀라노 여행의 출발점이고, 스포르체스코 성과 브레라 지구는 조금 더 여유롭게 도시를 둘러보기 좋은 곳이다. 명품 거리로 유명한 몬테나폴레오네 거리도 놓치기 아쉬운 코스다.
사프란이 들어간 리소토 알라 밀라네제와 뼈째 조리한 오소부코는 이 지역 대표 요리로 꼽힌다. 두꺼운 커틀릿 코톨레타나 크리스마스 시즌 빵인 파네토네도 밀라노를 대표하는 먹거리다.
한국 국적자는 셍겐 협약에 따라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로 체류할 수 있다. 통화는 유로(EUR)를 사용하고, 밀라노(CET/CEST)는 한국보다 7~8시간 느려 서머타임 적용 여부에 따라 시차가 달라진다.
말펜사 공항은 유럽 저비용항공사들의 허브이기도 해 로마, 베네치아, 바르셀로나 등으로 이어지는 환승편을 함께 계획하기 좋다. 인천에서는 다른 유럽 도시로 가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노선도 함께 검토할 만하다.
신규 취항 노선인 만큼 초기 프로모션 요금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트래블로카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요금을 함께 비교하면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13 시간 25분 |
서울 공항 | |
밀라노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