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제주항공 | 15:05 | 17:0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6:05 | 18:0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6:10 | 18:00 | 서울 (ICN)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피치 항공 | 17:50 | 19:40 | 서울 (GMP) | 나고야 (NGO) | 항공권 예약 |
있다. 제주항공·진에어 등 저비용사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ANA·피치항공 등이 취항한다.
직항 기준 약 1시간 45분이다.
국제선 위주의 츄부국제공항(NGO)과 국내선 위주의 나고야 고마키공항(NKM)이 있다. 서울발 노선은 대부분 츄부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왕복 최저가는 110,215원부터 확인되며, 벚꽃철·여름 방학에는 요금이 오른다.
나고야성, 아쓰타신궁, 도요타 산업기술기념관, 오스칸논 상점가가 대표적이며 히츠마부시(장어덮밥)가 명물 음식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일본을 최대 90일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서울에서 나고야까지는 직항으로 약 1시간 45분이 걸린다. 나고야는 일본 3대 도시권인 주부 지방의 중심으로, 도쿄·오사카만큼 붐비지 않으면서도 성곽·박물관·미식이 고르게 갖춰져 있어 번잡함을 피하려는 여행객이 즐겨 찾는다.
왕복은 110,215원, 편도는 110,215원부터로, 저비용사와 대형사가 함께 붙어 있어 요금 폭이 넓은 노선이다. 벚꽃철과 여름 방학 성수기에는 일찌감치 오르는 편이라,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제주항공·진에어 등 저비용사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일본 측 ANA·피치항공까지 여러 항공사가 이 구간을 나눠 취항한다. 노선이 다양한 만큼 시간대와 수하물 조건을 함께 비교하는 편이 좋다.
서울-나고야는 경유 없이 이어지는 직항 노선이다. 최단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45분으로, 같은 간사이 권역인 오사카·후쿠오카행보다는 조금 길지만 도쿄·삿포로행보다는 짧은 축에 든다.
나고야에는 국제선이 주로 오가는 츄부국제공항(NGO)과 국내선 위주의 나고야 고마키공항(NKM) 두 곳이 있다. 서울발 노선은 대부분 츄부국제공항에 내리며, 시내까지는 명철(메이테츠)로 약 30분이면 닿는다.
저비용사는 이코노미 단일 클래스로 좌석·수하물이 옵션이고, 대형사는 이코노미와 비즈니스를 함께 운영한다. 짐이 많다면 위탁 수하물 포함 요금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유리하다.
나고야성은 금빛 샤치호코 장식으로 유명한 도쿠가와 가문의 성이며, 아쓰타신궁은 이세신궁 다음으로 신성하게 여겨지는 신사다. 도요타 산업기술기념관에서는 자동차·직조기 산업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고, 오스칸논 주변 상점가는 서민적인 먹거리 골목으로 인기다. 명물 히츠마부시(장어덮밥)는 나고야 방문 시 빠뜨리기 아까운 음식이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일본을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통화는 엔(JPY)이며 시차는 없다.
주부 지방 근교인 일본 항공권에서 다른 도시 노선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여러 항공사 요금을 트래블로카 한 화면에서 견주고,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기다렸다가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 시간 45분 |
서울 공항 | |
나고야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