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5:50 | 17:45 | 서울 (ICN) | 고베 (UKB)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5:55 | 18:05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7:40 | 19:20 | 서울 (GMP)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파라타항공 | 17:45 | 19:35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8:45 | 20:45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8:45 | 20:45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0:40 | 22:30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0:50 | 22:40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0:50 | 22:40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피치 항공 | 20:55 | 22:45 | 서울 (ICN) | 오사카 (KIX) | 항공권 예약 |
있다. 서울에서는 인천국제공항 노선이 대표적이며, 대형사와 저비용사가 매일 다수 편을 운항한다. 부산·대구 등 다른 지역 노선과는 별개로 확인해야 한다.
인천-오사카 기준 왕복 최저가는 70,936원 선에서 형성된다. 벚꽃·단풍철에는 요금이 오르니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유리하다.
인천 출발 기준 직항으로 두 시간 안팎이 걸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같은 대형사와 제주항공·진에어·티웨이항공 등 저비용사가 함께 취항한다.
오사카 직항은 인천국제공항 기준으로 편성돼 있다. 김포 출발을 원한다면 예약 화면에서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는 직항으로 한 시간 반 안팎이면 닿아 인천보다 짧다. 영남권이라면 부산 출발이 더 유리하다.
서울에서 오사카로 가는 항공편은 대부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뜬다. '서울-오사카'로 검색했다면 실제 예약은 인천 출발 노선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인천-오사카는 대형사와 저비용사가 함께 경쟁해 요금 선택지가 넓다. 왕복 최저가는 70,936원 선에서 형성되며, 벚꽃·단풍철에는 표값이 오른다. 상세 요금과 항공사별 비교는 인천-오사카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간사이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안팎이 걸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대형사와 제주항공·진에어 등 저비용사가 매일 다수 편을 운항한다.
부산·경남권이라면 부산-오사카 항공권이 김해국제공항에서 더 짧은 비행 시간으로 이어진다. 대구·청주권에서도 각 지역 국제공항에서 오사카 직항을 찾을 수 있으니, 거주 지역에 맞는 노선을 비교해 보는 것이 유리하다.
같은 '서울-오사카'라도 인천과 김포 중 어느 쪽이든 실제로는 인천 노선이 기준이 된다. 지방에서 서울로 이동해 갈아타는 것보다, 거주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국제공항의 직항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이동 시간과 비용 모두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다.
먹거리 거리 도톤보리, 오사카성, 쇼핑가 신사이바시가 도심 핵심 3곳이다. 교토·나라·고베까지 전철로 한 시간 안팎이라 오사카를 거점 삼아 간사이 전역을 도는 일정도 흔하다. 코스별 자세한 정보는 부산-오사카 항공권에 정리돼 있다.
일본은 한국 여권 소지자에게 90일 무비자 관광을 허용한다(조건은 바뀔 수 있어 출발 전 재확인이 안전하다). 엔화 환전과 시차 걱정은 없어 준비할 항목이 단순한 편이다.
일본 전체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서 도시별로 비교할 수 있다.
인천·부산 등 출발 공항별로 요금과 스케줄이 다르므로, 트래블로카에서 지역에 맞는 노선을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요금 변동을 추적하며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1 시간 40분 |
서울 공항 | |
오사카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