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17:05 | 21:00 | 서울 (ICN) | 푸꾸옥 (PQC)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7:05 | 21:00 | 서울 (ICN) | 푸꾸옥 (PQC)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7:20 | 21:25 | 서울 (ICN) | 푸꾸옥 (PQC) | 항공권 예약 |
이스타항공 | 19:30 | 23:20 | 서울 (ICN) | 푸꾸옥 (PQC)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9:50 | 23:35 | 서울 (ICN) | 푸꾸옥 (PQC) | 항공권 예약 |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만 출발하며(김포는 취항하지 않음), 제주항공이 매일, 비엣젯이 주 11회 안팎으로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제주항공·비엣젯항공에 이어 2026년 신생 항공사 선 푸꾸옥항공까지 들어와 세 곳이 취항한다.
대구·부산발은 겨울 성수기에만 여는 계절편이지만, 서울(인천)발은 복수 항공사가 연중 상시 운항해 계절을 가리지 않고 예약할 수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45일간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통화는 동,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건기인 11~4월이 날씨가 가장 안정적이다. 우기에는 스콜이 잦으니 물놀이 일정을 유연하게 잡는 편이 좋다.
서울에서 푸꾸옥으로 가는 항공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만 출발한다(김포는 취항하지 않는다). 인천-푸꾸옥은 직항으로 다섯 시간 안팎이 걸리며, 복수 항공사가 연중 상시 운항해 계절과 무관하게 예약할 수 있는 노선이다.
제주항공·비엣젯·선 푸꾸옥항공까지 세 곳이 맞붙어 요금 선택지가 넓다. 왕복 최저가는 112,578원, 편도는 112,578원선에서 시작하며, 건기인 11~4월과 연휴에는 값이 오른다. 가격 알림으로 저점을 확인해 두면 유리하다.
서울(인천)-푸꾸옥은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며,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5시간이다. 대구·청주발 노선이 겨울 성수기에만 여는 계절편인 것과 달리, 인천발은 연중 상시 운항한다.
제주항공이 매일 직항을 운항하고, 베트남 저비용사 비엣젯항공도 주 11회 안팎으로 취항한다. 2026년에는 신생 항공사 선 푸꾸옥항공까지 들어와 선택지가 한층 넓어졌다.
푸꾸옥행은 김포가 아니라 인천국제공항에서만 출발한다는 점을 예약 전에 확인해 두면 좋다. 공항철도(AREX)와 리무진 버스로 수도권 전역과 연결된다.
푸꾸옥 국제공항(PQC)은 섬 남부에 있어 즈엉동 시내와 남부 리조트 벨트로 이동하기 편하다. 공항에서 주요 리조트까지 차량으로 20~40분 거리다.
저비용 항공사 위주로 운영돼 대부분 이코노미 좌석이다. 리조트 휴양 짐이 많은 노선이니 위탁 수하물 허용량을 예약 단계에서 넉넉히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사오 비치의 맑은 바다, 빈원더스와 그랜드 월드 테마파크, 혼톰섬으로 이어지는 세계 최장 해상 케이블카, 즈엉동 야시장까지 섬 안에서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베트남 전역에 45일 무비자가 적용된다(조건은 변동될 수 있어 출발 전 확인 권장). 통화는 동(VND), 시차는 두 시간 느리다. 건기인 11~4월에 날씨가 가장 안정적이다.
겨울 한정 계절편으로는 부산-푸꾸옥 항공권도 있다. 그 밖의 베트남 노선은 베트남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 항공사가 경쟁하는 노선인 만큼 요금 비교가 절약의 핵심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실시간 요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가격 알림과 간편 리스케줄로 유연하게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5 시간 30분 |
서울 공항 | |
푸꾸옥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