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14:45 | 17:15 | 서울 (ICN)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5:00 | 17:40 | 서울 (ICN)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5:00 | 17:30 | 서울 (ICN)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5:35 | 18:05 | 서울 (ICN)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에어서울 | 16:45 | 19:10 | 서울 (ICN)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에티오피아 항공 | 17:15 | 19:40 | 서울 (ICN)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8:15 | 20:45 | 서울 (ICN) | 도쿄 (NRT)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0:30 | 22:50 | 서울 (ICN) | 도쿄 (HND)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1:10 | 23:30 | 서울 (ICN) | 도쿄 (HND) | 항공권 예약 |
피치 항공 | 22:35 | 00:55 (+1일) | 서울 (ICN) | 도쿄 (HND) | 항공권 예약 |
서울~도쿄 항공권은 96,209원부터 시작하며, 표시되는 금액은 예상 가능한 이유로 달라집니다. 미리 예약하면 저렴한 운임 등급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고, 그 등급부터 팔리면서 가격이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주중 항공편은 주말 여행 수요와 출장 수요가 겹치는 금요일과 일요일보다 낮게 나오는 편입니다. 공휴일과 방학은 전후 몇 주까지 전체 가격대를 끌어올리므로, 일정이 유연하다면 하루나 이틀 옮기는 것이 다른 어떤 선택보다 효과적입니다.
표시가가 아니라 총액으로 비교하세요. 기내 수하물만 포함된 저렴한 운임이 위탁 수하물과 좌석 지정이 포함된 운임보다 결과적으로 비쌀 수 있습니다. 편도와 왕복 가격도 항상 비례하지 않으므로 둘 다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세요.
서울과 도쿄 사이 최단 비행 시간은 2시간 5분입니다. 이는 비행 자체의 시간이므로 앞뒤로 붙는 시간을 더해 계산하세요. 서울까지 이동, 탑승 수속과 보안 검사, 그리고 게이트까지의 이동입니다. 경유 항공편은 최단 일정보다 오래 걸리고 대기 시간이 길수록 격차가 커지므로, 저렴해 보이는 운임이 하루의 상당 부분을 쓰게 만들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출발 시각만큼 도착 시각도 꼼꼼히 확인하세요. 장거리 노선에서는 도착이 다음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출발은 서울(SEOA), 도착은 도쿄(TYOA)입니다. 이 코드는 예약 내용과 탑승권에 표시되며, 이 노선은 SEOA에서 TYOA로 적힙니다. 서울에는 공항이 여러 곳(서울 김포국제공항 (GMP), 서울 인천국제공항 (ICN)) 있으므로 이용하는 항공권이 어느 공항인지 확인하세요.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 터미널을 확인하세요. 규모가 큰 공항은 터미널 간 이동에 셔틀과 실제 시간이 필요합니다. 도쿄에서 도쿄 시내까지의 교통편도 미리 정해 두면 좋습니다. 철도, 공항버스, 택시는 소요 시간 차이가 큽니다.
서울~도쿄 항공편은 하루 중 고르게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른 아침 편은 출장 수요가 많아 먼저 차는 편이고, 낮과 늦은 저녁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습니다. 이른 출발은 도착지에서 하루를 온전히 쓸 수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 다시 예약할 여지도 남습니다. 늦은 출발은 근무 시간을 아끼지만 여유가 없습니다. 시간표는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이 페이지의 최신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두 선택지가 모두 있을 때 판단 기준은 가격만이 아닙니다. 직항은 연결편을 놓칠 위험과 두 번째 탑승 절차를 없애 주며, 일정이 촘촘하거나 위탁 수하물이 있을 때 특히 유리합니다. 경유 일정은 더 저렴할 수 있고 장거리에서는 의도한 스톱오버가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두 구간 사이에 충분한 여유를 두세요. 비행 시간이 아니라 문에서 문까지의 총 시간으로 비교하세요.
서울에서 도쿄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일본로 이동하는 국제선입니다. 여권 잔여 유효기간이 일본 입국 요건을 충족하는지, 비자나 전자여행허가가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요건은 바뀔 수 있으므로 출발이 가까워지면 일본의 공식 정보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하물 규정은 노선이 아니라 선택한 운임에 따라 정해지므로, 같은 구간의 두 항공편이 서로 다른 허용량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해당 항공권에 적용되는 기내 및 위탁 수하물 허용량은 결제 전에 표시됩니다. 나중에 추가하면 보통 더 비싸므로 그 자리에서 확인하세요. 스포츠 장비, 악기, 규격 초과 물품은 공항이 아니라 예약 시점에 처리하세요.
출발지에 서울, 도착지에 도쿄를 입력하고 날짜와 인원을 지정한 뒤, 가격과 시간, 운임에 포함된 내용을 기준으로 결과를 비교하세요. 항공편을 고르면 탑승자 정보와 결제가 같은 흐름에서 끝나고, 일정과 전자항공권은 My Booking에 남습니다.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가격 알림을 설정하세요. 운임 조건과 해당 항공권에 적용되는 일정 변경 및 환불 조건은 결제 전에 표시됩니다.
도쿄는 거점을 정해 이동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신주쿠와 시부야는 쇼핑과 식사, 아사쿠사와 우에노는 사찰과 박물관이 모여 있습니다. 하네다는 나리타보다 도심에 가까워 이동 시간 차이를 항공권 가격과 함께 비교할 만합니다. 3월 말에서 4월 초 벚꽃과 11월 단풍 시기가 가장 붐비므로 일정을 서둘러 잡는 편이 좋습니다.
비행 시간 | 2 시간 5분 |
서울 공항 | |
도쿄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