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중국동방항공 | 15:40 | 16:55 | 서울 (ICN) | 연길 (YNJ)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5:55 | 17:25 | 서울 (ICN) | 연길 (YNJ) | 항공권 예약 |
중국남방항공 | 19:20 | 20:40 | 서울 (ICN) | 연길 (YNJ) | 항공권 예약 |
있다. 인천·김포 양쪽에서 옌지 차오양촨국제공항까지 매일 여러 편의 직항이 운항한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5~20분이다.
가능하다. 옌지는 백두산 서파·북파 코스로 가는 가장 빠른 관문으로, 시내에서 버스나 택시로 환승할 수 있다.
백두산 단풍철인 9~10월과 겨울 스키 시즌에 수요가 몰려 요금이 오르는 편이다.
백두산 여행객 다수가 이용하는 이 노선도 예외는 아니어서,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관광 목적 30일 무비자 체류가 그대로 적용된다. 조선족자치주라 언어 장벽은 적지만, 비자 정책 자체는 다른 중국 지역과 동일하게 움직이니 최신 공지를 확인해 두자.
옌지는 옌볜조선족자치주의 중심 도시로 한국어가 널리 통용되어, 다른 중국 도시보다 언어 장벽이 낮은 편이다.
인천·김포를 포함한 서울에서 옌지 차오양촨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옌지는 중국 지린성 옌볜조선족자치주의 중심 도시로, 한국어가 널리 통용되고 백두산 여행의 출발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중국 동북 지역 노선 중에서는 수요가 꾸준한 편으로, 왕복 최저가는 107,824원, 편도는 107,824원부터 형성된다. 백두산 단풍철(9~10월)과 겨울 스키 시즌에는 수요가 몰려 요금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서울-옌지는 매일 여러 편이 오가는 직항 노선으로,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5~20분이다. 거리상으로는 짧지만 옌지까지 이어지는 항공편이 많아 일정 짜기에 유리하다.
이 노선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대형사와 국내 저비용사가 나눠 취항한다. 조선족자치주 특성상 한국인 방문객 수요가 꾸준해 시즌별로 증편되는 경우도 있다.
옌지행은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국제공항 양쪽에서 출발할 수 있어, 예약 시 두 공항 중 접근성이 좋은 쪽을 고르면 된다. 김포는 서울 도심과 더 가까워 국내선처럼 짧게 이동할 수 있다.
옌지 차오양촨국제공항은 시내에서 차로 10분 안팎이면 닿는 접근성 좋은 공항이다. 백두산 방향 버스나 택시로 바로 환승할 수 있다.
대형 국적사는 이코노미 위주로 운영하며, 노선 특성상 비즈니스 좌석 수요는 크지 않은 편이다. 저비용사는 좌석·수하물을 옵션으로 나눠 판매한다.
옌지는 백두산 서파·북파 코스로 가는 가장 빠른 관문이다. 시내에서는 옌지인민공원과 조선족 전통 음식을 파는 시장 골목이 인기가 많고, 한국어 간판을 곳곳에서 볼 수 있어 여행이 한층 수월하다.
옌지는 조선족 냉면과 양꼬치, 순대 등 한국 음식과 중국 동북 음식이 섞인 독특한 식문화를 갖고 있다. 백두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9~10월과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겨울이 대표 여행 시즌이다.
대한민국 일반 여권 소지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시행되는 무비자 정책에 따라 관광 목적으로 최장 30일간 중국에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다(출발 전 최신 규정 확인 권장). 통화는 위안(CNY), 시차는 한국이 한 시간 빠르다.
서울이 아니어도 괜찮다. 부산·청주 출발 옌지 직항도 있으니, 거주지에서 더 가까운 공항을 중국 항공권 페이지에서 골라 보면 된다.
백두산 성수기에는 좌석이 빨리 마감되는 편이다. 트래블로카에서 인천·김포 두 공항의 요금을 함께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요금대를 놓치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10분 |
서울 공항 | |
연길 공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