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3:45 | 16:00 | 도쿄 (NRT) | 대구 (TAE)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8:10 | 20:35 | 도쿄 (NRT) | 대구 (TAE) | 항공권 예약 |
있다. 나리타국제공항에서 대구국제공항까지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 경유 없이 직항을 운항한다.
대구를 거점으로 일본 노선을 여러 개 운항하는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 이 노선을 단독으로 맡고 있다. 2026년 9월 사명 변경 전에는 티웨이항공으로 불렸다.
편도는 131,926원, 왕복은 131,926원부터 시작한다. 벚꽃·단풍철과 연휴에는 요금이 오르므로 여유 있는 날짜를 함께 비교하는 편이 좋다.
직항 기준 두 시간 십오 분 안팎이 걸린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아양교역에서 셔틀버스로 이어진다. 국제선 규모가 크지 않아 입국 수속이 비교적 빠른 편이다.
있다. 대구공항은 후쿠오카·오키나와 등 규슈·오키나와 방면으로도 직항을 운항한다.
목적지가 한국이므로 한국 국적자는 별도 비자가 필요 없다. 외국인 방문자는 국적별 무비자 체류 조건이 다르니 출발 전 확인이 필요하다.
나리타국제공항에서 대구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두 시간 십오 분 안팎이면 닿는다. 도쿄에서 영남권으로 이동할 때 인천으로 돌아갈 필요 없이 대구로 곧장 들어갈 수 있는 노선이다.
편도는 131,926원, 왕복은 131,926원부터 시작한다. 벚꽃철과 단풍철, 연휴 전후로 수요가 몰리니 앞뒤 며칠을 함께 열어 두고 비교하면 더 낮은 조합을 찾을 수 있다.
대구를 거점으로 여러 일본 노선을 운항하는 트리니티항공(구 티웨이항공)이 이 노선을 단독으로 맡고 있다. 2026년 9월 사명을 바꾸었지만 운항 편명과 서비스는 그대로 이어진다.
나리타-대구는 경유 없이 두 시간 십오 분 안팎에 닿는 직항이다. 매일 운항하되 시간대에 따라 편수가 늘거나 줄 수 있어, 원하는 시간을 정했다면 출발 전 스케줄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대구국제공항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아양교역에서 셔틀버스로 이어진다. 국제선 규모가 크지 않아 입국 수속이 비교적 빠르게 끝나는 편이다.
이 노선 말고도 대구공항에서 일본으로 가는 길은 여럿이다. 규슈 쪽은 후쿠오카, 오키나와 쪽은 나하로 각각 직항이 열려 있어 나리타행과 묶어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대구발 일본 노선 전체는 일본 항공권에서 살펴보면 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일본에 최대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규정은 변동될 수 있어 출발 전 재확인을 권한다). 일본에서는 엔을 쓰고, 한국과 시차는 없다.
도쿄에서 대구로 돌아오는 편은 인천행보다 편수가 적어, 원하는 시간대를 선점하는 것이 관건이다. 트래블로카에서 트리니티항공의 요금과 스케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운임 알림을 걸어 두면 놓치는 좌석 없이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15 분 |
도쿄 공항 | |
대구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