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17:00 | 18:00 | 여수 (RSU) | 서울 (GMP)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7:00 | 18:00 | 여수 (RSU) | 서울 (GMP)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8:20 | 19:20 | 여수 (RSU) | 서울 (GMP) | 항공권 예약 |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여수공항에서 김포국제공항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한 시간 남짓이다. KTX로는 세 시간이 넘게 걸린다.
궁궐·한옥마을부터 명동·홍대·강남까지 정보는 사천-서울(김포)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현재는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운항을 맡고 있다. 다른 항공사의 취항 여부는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지하철이나 리무진버스로 바로 이어진다.
왕복 일정을 함께 짜면 총 요금을 정확히 가늠할 수 있다. 가는 편인 서울(김포)-여수 항공권과 함께 비교해 예약하면 된다.
여수공항에서 김포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한 시간 남짓이면 닿는다.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운항해, 밤바다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는 일정에 맞춰 시간대를 고를 수 있다.
이 구간은 지금 아시아나항공 단독 운항으로, 매일 편성이 유지된다. 다른 항공사가 신규 취항할 가능성도 있으니 예약 시점에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두면 좋다.
KTX로는 세 시간을 훌쩍 넘는 거리지만, 직항 항공편을 타면 최단 1시간에 서울까지 닿는다. 경유 없이 곧장 이어지는 노선이라 귀경길의 시간 절약 효과가 뚜렷하다.
김포공항에 내리면 지하철이나 리무진으로 서울 도심 일정에 바로 합류할 수 있다. 국내선이므로 여권이나 비자 없이 신분증만 챙기면 된다.
고궁·한옥마을부터 명동·홍대·강남까지 이어지는 서울 명소 목록은 사천-서울(김포)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으니, 여수를 출발지로 삼은 여정에도 그대로 참고하면 된다.
여수 현지 정보와 가는 편 스케줄은 서울(김포)-여수 항공권 페이지에 함께 정리돼 있어, 왕복 일정을 짤 때 그쪽을 먼저 살펴보면 된다.
트래블로카에서 가는 편과 오는 편의 요금을 나란히 놓고 비교한 뒤 국내 간편결제로 한 번에 예약을 마칠 수 있다. 왕복을 함께 계획하면 총 요금을 정확히 가늠하기도 쉬워진다.
비행 시간 | 1 시간 0 분 |
여수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