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텔은 규모는 작지만 정말 묵을 만한 가치가 있어요! JR 신코이와역에서 걸어서 2~3분 거리밖에 안 되고, 주변도 조용해요. 근처에는 다양한 상품을 갖춘 백화점, 로손 편의점, 저렴한 도시락 가게, 마츠야 매장 등이 있어서 편리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영어도 잘하며, 체크인 전후로 짐 보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요. 🫰🏻😍
객실은 조금 작지만, 특히 실내 욕실과 선명한 TV를 고려하면 가격이 정말 합리적이에요. 와이파이도 빠르고, 프런트 데스크에서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투숙객들은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다음에 도쿄에 오게 된다면 꼭 다시 묵을 거예요. ✌🏻😃
모든 게 정말 좋았어요! 근처에 상점도 많고, 몬치치 동상으로 유명한 신코이와역도 아주 가까워요!
직원들과 프런트 직원분들 모두 정말 친절했어요. 체크인 시간(오후 3시)보다 5~6시간 전인 오전 10시에 도착했는데, 짐 보관소에 맡길 수 있게 해주셨어요. 심지어 제가 시내 구경을 하고 돌아왔을 때(오후 3시 이후) 방까지 짐을 옮겨주시기까지 했어요.
건물 보안도 철저했어요. 현관과 객실 모두 비밀번호를 받았어요.
체크아웃 시간에도 호텔 짐 보관소에 짐을 맡기고 시내 구경을 계속할 수 있었어요.
Superbement situé à deux pas de la station Shin Kiowa, toutes les commodités autour, personnel très serviable et surtout la plus petite chambre est assez spacieuse et confortable. Je n’ai rien à redire sur ce séjour, j’y retournerai sans aucun problème
I've stayed at this hotel before in 2023. I booked it again purely because of the great service, very quick check-in, quiet neighborhood, lots of dining and shopping in the area, and most importantly, a 1-min walk to the train station with trains that can get you anywhere in Tokyo. I plan on doing another Japan trip in 2027, and no doubt I will book this hotel again from my Tokyo stay. My one suggestion though would be to include tea-bags and sugar along with the room kettle and cups in the room.
駅から近いため非常に便利です。
お部屋も特に目立つ汚れ等は無くとても綺麗でした。
また東京に来る予定があれば利用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