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좋음
리뷰 1,001개
청결

7.6

편안함

7.6

위치

9.0

서비스

7.8

실제 이용 고객 리뷰 Nova Inn Yellowknife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상위 리뷰
JIEUN
icon-여가
여가
8.0
/10
13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facilities are old, but they are well managed and clean. It is in a good location for sightseeing, such as using the airport and convenience facilities around it.
SANGEUN
icon-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6.0
/10
18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오래된 곳이여서 인지 방음 안되구요 슬리퍼, 칫솔, 치약, 샤워볼은 없으니 혹시 예약하시는 분있으시면 챙겨가세요 그리고 누가 장난 치는건지 하루에 세네번씩 전화벨 울리는데 시간은 새벽4시에 3박4일 매일 울리고 아침 7시 혹은 9시 저녁에도 8시 아님 11시쯤 울려서 아주 짜증이 났어요 그렇다고 받으면 바로 끊었는지 대답도 없고 그냥 잠만 잘 목적으로 예약한건데 다른시간은 그렇다치는데 새벽에 울려대니 여자둘이서 간건데 솔직히 무서웠네요
Verified traveler
icon-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8.0
/10
35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re are really good staff!! When i need something~ they always helped me out
HYEON TAE
icon-친구와 함께
친구와 함께
8.0
/10
39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넓은 객실에서 편하게 쉬다 갑니다. 좋은 위치 !!
Verified traveler
6.0
/10
406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침대가 너무꺼지고 소리가심하고 객실간 방음도 안되고 윗층에서 물쓰는소리가 천장에 바로들려 잠을 설치기도하고 청소도 잘안되는거빼면 위치는 좋았음
Young Jin
icon-가족 휴가
가족 휴가
10.0
/10
42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다운타운내의 편리한 위치, 깨끗한 객실의 호텔. 주변에 많은 식당 및 올드타운과도 가까움. 스텝들도 친절함.
Verified traveler
icon-가족 휴가
가족 휴가
8.0
/10
456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처음 도착한날부터 청소상태가 않좋았어요 청소를 2번이나 요청해도, 청소기를 사용하지않고 욕실수건만 바꿔주고 ,쓰레기통 비우고 침대시트만 정리해줬어요 그래서 결국 제가 수건만 새로 달라고 했을 정도입니다. 하루에 204불이나 하는 룸의 청소 상태는 정말 50불짜리 룸같았어요
pharos
8.0
/10
460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다운타운이 매우 작아서 근접성은 매우 뛰어난 편이고, 가격대비 여러모로 편리한 호텔입니다.
나금순
6.0
/10
46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청소 상태가 불량하고 침대는 둘이 쓰기에 너무흔들려서 불편했다. 주변은 이동하기에 너무 좋았다. 직원들은 친절했다. 포트는 달라고해야 준다. 치솔및 슬리퍼는 제공되지 않는다
Ju Ah
icon-파트너와 함께
파트너와 함께
8.0
/10
515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몇가지 시설이 고장나서 하루정도 불편함을 겪었지만 직원들이 고치는데에 최선을 다했다. 방에 취사시설이 있는것이 가장 좋았고 직원의 친절함에 감동을 받았다.
DAEKYOUNG
8.0
/10
554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Room for four person. Nespreso Coffee machine is good.
박보람
10.0
/10
559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사실 캐나다 여행중 옐로나이프에서의 체류 기간이 제일 길어 중요한 호텔이었다만 실수로 주방없는 컨디션으로 예약 ㅠㅠ 예약시 인은 전자렌지정도만 있고 suite 가 취사 가능인 점을 꼭 숙지해야한다... 호텔스닷컴엔 3시 체크인이었는데 실제로4시체크인... 추운 나라이고 작은 도시에 호텔 이용객이 많아서인지 조기 체크인이 절대 안되어 호텔로비에서 다들 죽치고있었다... 가방 맡기고 시내좀둘러볼까했는데가방맡기는공간마저 풀.. 걍 짐팽개쳐두고4시까지 오롯이 기다림. 성인 2명 아이 1명의 여행이라 가방 4개에 유모차도 있어 짐이 무지 많았는데 처음 배정받은 방은 이미 다른 투숙객이 있었다.... 힘빼고 1층에서 4층으로 직접 짐운반하는데 미안하다 했지만 30분 정도 다시 방을 어레인지하는 걸 보며 솔직히 짜증났다... 그외 머믈면서의 불편함은 없었다. 맨 마지막 날이 피크였는데 여행 생활 난생 처음으로 화재경보기인지 감지기인지가 천장에서 툭 떨어졌다... 언니가 서있었는데 바로 옆으로! 주로 바닥에서 애기랑 앉아서 밥도먹고 놀아주곤 했는데 바로 그 자리... 혹시 기물파손등의 오해를 받을까해서 바로 프론트로 내려갔는데 새벽 12시반였고 4시반경 체크 아웃 예정이라 떨어진 감지기 (지름 20센티정도) 보여줬더니 Bryan 이라는 작자가 괜찮냐는 말은 하지 않은채 내일 아침에 고칠테니 걱정 말란다.. 아침에 고친다며. 아침에 고치는게 문제가 아니고 하마터면 큰일날뻔했다고 했더니 자기가 25년간 호텔에서 일하면서 이런 경우는 없었고 자기한테 원하는게 뭐냐고 도리어 나를 돈뜯어 내고싶어하는 불량 투숙객 취급을 했다... 계속 뭐가 문제냐는듯이 내 방으로 꺼지란 표정을 지었다... 내가 너의태도에 화가난다고하니 매니져 시켜서 나에게 편지를 쓰게하겠다며... 편지가 무슨 소용인지?? 그냥 괜찮냐 미안하다 고칠땐 다른 투숙객이 피해보지않도록 확실히하겠다고 말하면 끝났을 것을... 본인이 미안하다고 했으면 될 일을 매니저 통하겠다는데 몹시 불쾌했다.. 내방 이메일 및 고객 정보가 들어있는예약 종이를 팔랑 거리면서 비아냥 거리면서 쏘리~ 라고 하는데 시간만 있으면 고소라도 하고 싶은 느낌이었다... 이렇게 길게 악평을 남기기도 처음이건만 인기 여행지도 아닌 이곳에 누가간다면 절대 아무에게도 추천하지 않을것이다.. 리뷰를 영어로 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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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ed traveler
icon-가족 휴가
가족 휴가
8.0
/10
563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Staffs are kind. but coffe maker is too small.
YONG JIN
10.0
/10
608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5박하는 동안 22'c의 따뜻한 실내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고 직원들이 친절하며 마트도 가깝고 옷가게도 가까우며 유명 식당도 가까움. 위치가 아주 좋음
Troy
8.0
/10
1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cleaning staff are not good.
Jon
6.0
/10
1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pretty dingy in need of major reno, there were at least 3 fights with major profanity that went on all through the night, so very noisy and hard to sleep, on the plus side there is a great independent restaurant on the third floor called Wing Freak, don’t let the name put you off, it is very good
Alexander Hans Walter
6.0
/10
13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Old hotel for sure in need of some repairs and updates. Good location to downtown, however being downtown comes with homelessness issues. Seems the hotel doesn’t have enough parking on site and 0 zero amenities. Attached restaurant was good but no discount for hotel guest or breakfast/coffee included. Highly recommend coming to Yellowknife to experience the true Northern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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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icon-파트너와 함께
파트너와 함께
4.0
/10
1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The only thing that was clean was the bed, dog hair everywhere, dirty toilet, dirty shower, peeling paint, broken fixtures, This place is a mess. Go to the chateau nova or explorer instead.
Ellis
icon-
6.0
/10
14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Parking terrible, on going construction
Rod
icon-파트너와 함께
파트너와 함께
10.0
/10
15주 전에 리뷰함

Expedia Group verified review

Due to road work, looks like city water main had to stop and think on getting parked. Once there was able to walk down town and old town areas
페이지당 리뷰 수
2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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