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박을 가족과함께 이 호텔에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침구류가 아주 좋아서 잠들기 편안했고 turn down 서비스제공해줘서 깔끔했습니다. 그런데 방청소가 떄떄로 늦게되는편입니다.
(아침9시에 나가면서 청소요청을하고 나갔는데 오후4시에 들어와보니 안되있는 경우가 몇번있었음)
조식포함으로 있었는데 조식이 10일간 거의 항상 똑같은데 먹을게 없고 그 quality도 별로였습니다.
직원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한편입니다만 프론트 직원이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지 않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여 남편의 회사사람의 예약 결제 변경이 안되어 현지에서 곤란한 일이있었습니다. 정식으로 호텔에 항의하여 사과를 받기는 했지만 현지에서는 제대로 사과받지 못했습니다.
주변에 아이와 같이 갈 한식당이 없고 테스코가 멀리있어서 그건 불편합니다.
스타벅스, 샌드위치가게 그리고 작은가게 몇개있습니다.
어른이라면 걸어서 주변 관광지나 근처 다른 가게를 가도 되는데 아이와 함께면 불편할수있습니다.
걸어서 west minster역, 빅벤, west minster abbey등을 갈수있어 편리합니다
다음에는 다른 숙소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아이가 st james park에 걸어가서 동물 구경하는것을 좋아해서 그것은 아주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호텔의 view는 없다고 보면됩니다. 창문을 열어도 옆건물에 막혀서 해가 들어오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