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ified traveler
6.0
/10
56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워낙에 좋은 평가들을 많이 받았던 호텔이라.. 저는 실망스러웠습니다. 좋은 점들은 이미 있기에 개선할 점 몇가지만 지적하겠습니다.
1. 리셉션 데스크에 있던 직원들(여자 두명)이 아주 불친절했습니다. 그 얼굴의 표정과 말투.. 동양인이어서 이러한 태도를 취하는 것인지.. 첫날 체크인부터 매우 불쾌해서 휴가를 망치는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보통은 체크인시 여권을 스캔하고 바로 주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나 체크아웃시까지 제 여권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호텔측 데스크에 구비된 이비자 보트파티들의 정보가 최신화되지 않아, 하루치 일정의 보트파티를 통째로 날려버렸고
클럽의 이용권 구매시 또한 윽박지르는듯한 말투로 결제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태도라고는 말할 수 없었고
체크아웃시에도 카드이용기가 고장나(?) 저에게 수수료가 붙는 ATM기에서 현금을 인출할 것을 종용하더군요..
그 외에도 매일 같이 새로 비치되는 샴푸와 샤워젤 등 3박의 기간동안 처음 온 날 제공된 딱 하루의 어메니티를 사용했고.. 수건 교체도 매번 깜빡해 제가 샤워시마다 매번 데스크에 가서 수건을 가지고 온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저런 것 다 차치하고서, 데스크 직원의 태도에서 이 호텔은 빵점도 모자라 마이너스 점수를 주고싶네요. 동양인들은 가지 마세요.. 휴가 첫날부터 기분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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