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별로 여기물가 싼데 가격대비 숙소수준은 낮음
방2개 패밀리룸 400유로 넘음
화장실엔 욕조없고 비누등은 제공 깨끗하긴함
침대는 편하고 에어컨은 잘됨 그러나 오래되어보임
거실이라고 티비 넘 높이 설치되어 올려다봐여함
소파는 천 구림 식탁은 하이체어수타일.. 좁아서 이런거 둔거같음
전자렌지는 리셈션에만 있고 물은 리셈션 정수기 공짜
전기주전자 없음 간단주방에 안어울리게 식기세척기와 오븐이 왜있는지 모르겠음 있을건 없고 없을건 있는...
인테리어는 부티크 호텔같지만 낡은 오래된 빌딩을 리모델링 하다말아서 창문열면 뷰없고 왠 공장뒷건물같은게 보임
거기다 창문은 100년 되었는지 나무로 되어서 먼지나고 잘 안열리고 열고싶지않음
리셉션은 친절하나 세탁기는 앖고 세탁비는 한개에 2유로
아침은 안먹어모름 근처에 빵집 식당이 넘쳐나니 굳이..
위치가 애매함.. 람블라스나 고딕등 걷기엔 멀고 지하철 버스등은 다 3-5분 거까우나 꼭 걸어서 가야함
그냥 다른데 가세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