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과정에서 프런트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다행히 주후르(정오 예배) 전에 방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호텔 로비에서 좋은 향기가 나서 정말 좋았어요 😊 객실 청소 담당 직원분들도 도착했을 때 필요한 물품이 없어서 연락드렸더니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생수, 차, 커피, 설탕은 매일 채워주셨어요. 방은 아주 편안했고, 넉넉한 사이즈의 싱글 침대 두 개가 있었어요. 방 안에는 식탁과 의자도 있어서 3~4페소 정도 하는 간식을 사서 먹기에도 좋았어요. 다음에는 더 오래 머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