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yeon
친구와 함께
6.0
/10
367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위치에 평이 좋아서 선택했던 호텔이였습니다
그러나..완전 반전..
청소 상태도 좋지 않고, 방은 냄새 나고, 시설관리도 되지않아 샤워부스는 문이 잘 닫히지도않고 창문은 열어도 고정이 안되고, 문 손잡이 뒷쪽은 벽이 꺼져있는 상태였습니다.
바닥은 거친 나무면서도 슬리퍼도 없습니다.
직원은 친절한 편이나 리셉션은 늘 비어있고 콜벨을 눌러도 한참만에 나타났습니다.
방은 직접 안내해줬지만 질문을 하기 전까지 와이파이나 아침식사 위치까지 안내하는 것을 잊고 있더군요.
아침 식사도 대체 뭘 먹어야할지..
제대로된 과일하나 없습니다.
대체 여긴 왜 평이 좋았던거죠?
개선이 꼭 필요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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