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KYOO
친구 및 가족 친구와 함께
2.0
/10
331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친구가 신분증을 가지고 오지않아서 숙박이 거부 되어습니다. 집에있는 가족을 통해 메신저로 사진으로 확인하면 되지 않느냐고 했더니, 50대 메니저가 나와서 불가하다고 하여 실랑이 끝에 숙박하게 되었어요. 우리의 실수지만, 이 메니저는 그이후 지속적으로 불편한 눈빛을 주면서, 동양인이라 그래서인지 벌레 보듯이 우리를 주의 관찰함이 느껴 졌어요. 그 백인 메니저 때문에 정말 일행 6명이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 호텔을 이용하지도 그도시에 가지도 않을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