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sy
여가
4.0
/10
199주 전에 리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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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이 1도 안됩니다. 복도쪽이나 건물 외부에서 나는 사람들 대화소리 차 이동하는 소리 등이 창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창문을 거쳐 들어오는게 아니고 아예 창문이 없는 듯 그대로 전달되어 시끄러웠습니다. 복도쪽에서는 하루종일 뭘 그렇게 고치시는지 자주 쿵쿵거려서 양쪽으로 소음이 상당했습니다.
이건 제가 묵은 방이 시설관리팀(?) 근처여서 그런 것일 수도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그렇지만 조식은 괜찮았고 주변에 쇼핑거리나 유명관광지를 걸어서 갈 수 있어 위치는 정말 최적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