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 체크인할 때 예약 내역이 없다고 해서 카운터에 갔었어요. 하지만 (트래블로카에서 받은 전자티켓이 있어서) 직원분들이 방을 찾아보려고 노력해 주셨어요. 트래블로카 문제인지 호텔 앱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예약 내역을 꼭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일이 전에도 있었는지 물어봤더니 직원분이 좀 짜증을 내시더라고요. "짜증나셨겠지만, 어쨌든 여기서 체크인하고 나니 괜찮아요."라고 하셨어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즐거운 밤이었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는 망원경, 모자, 그리고 액티비티 이용권을 받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아, 그리고 프런트 매니저분(이름은 기억이 안 나네요)께서 사과의 의미로 쿠키 한 캔을 주셨어요. 정말 고마웠어요.
다음에 다시 오게 된다면 저와 같은 실수는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 앞으로 예약 내역 오류를 확인하고 잘 관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