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URI
친구 및 가족 가족 휴가
4.0
/10
212주 전에 리뷰함
Hotels.com verified review
새 호텔이라서 기대하고 갔는데 전체적으로 불만족했다.
첫번째
룸이 1층이어서 차 소리 주변소음이 신경쓰였다.
두번째
첫날 난방시스템이 문제가 있어 문의를했는데
자연친화컨셉이라 자동시스템이라고 했는데 둘째날은 작동이 잘되었음; 첫날이상이 있었던 것이었던것!
라디에이터를 줬지만 추웠음
세번째
침구가 거칠고 보온이 전혀 되지않았음
네번째
타올에 먼지가 많아서 샤워 후 닦으면 잔여물이 피부에 붙었음
다섯번째
환기가 잘되지않은탓인지 청소가 불량인지 먼지가 많았음
여섯번째
체크아웃하는날 큰택시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였는데 일반승용택시를 부르는바람에 계획에 차질이생김
(우리가 맡겼던 짐과 어른2, 아이2에 유모차까지 절때 승용차에 들어갈 수 있는 짐사이즈가 아니였음)
일곱번째
트램을 타고 이동하기에 그리 적합한 위치가 아니었음
여덜번째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비즈니스호텔 수준인데 가격은 그렇지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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