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희
6.0
/10
รีวิว 20 สัปดาห์ที่แล้ว
Hotels.com verified review
서비스 친절하고 산 전망 설악산 뷰가 좋았어요.
다만 객실 천장등이 2개밖에 없고 간접등이 하나도 없어서 전반적으로 침침하고 원룸같은 느낌이었어요.
벽지도 일부분 들떠서 떨어져있구요. 저렴한 가격에 예약한 객실이라 감안하고 지냈지만 이런 객실인걸 알았다면 돈을 더 내고 다른 객실을 예약했을거에요.
콘센트고 일부는 전력이 왔다갔다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