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m
กับ คู่รัก
10.0
/10
รีวิว 15 สัปดาห์ที่แล้ว
Hotels.com verified review
개인 샤워실이 없는 건물로 예약해서 조금 불편한 점도 있지만 숙소 바로 앞에 공용탕 여러개가 있고 거기서 샤워까지 가능해서 불편하지 않아요.
직원들은 엄청 친절하고 마주칠때 마다 인사해줘서 고객응대가 엄청 좋구나라는 느낌을 맏았습니다. 픽업/drop off도 시간대만 예약하면 가능합니다.
특이 연일 숙박했는데 저녁/아침 메뉴가 겹치지.않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힐링할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온천은 총 7개의 온천탕이 있어서 거의 대기시간 없이 프라이빗하게 옼천을 즐길수 있어요.
각 온천탕마다 생수/커피우유/우유를 비치하고 있어서 수분보충도 충분해요.
전체적으로 다시 온다면 여기 다시 오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편했습니다.
가격 대비 식사,서비스 및 고객 응대 모두 빠짐없이 훌륭합니다. 돈이 안 아까워요
일상에서 여기저기 치이면서 쌓인 독기가 빠지몀서 2박 3일간 힐링 제대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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