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코로나19 및 모기업 세미나로 전체적으로 분위기 어수선하였음. 19층 클럽라운지는 현재 폐쇄 중이며 별도로 2층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창문도 없는 어두운 곳에서 식사를 해야됨. 라운지의 여유와 야경을 즐기는 것은 포기해야됨. 차라리 일반 객실 예약 후 저녁 뷔폐 예약하는 것이 비용이 더 저렴함. 서비스 인원도 아직 부족하여 수영장등의 청소상태는 좋지 않았음. 그래도 5성급 호텔에 맞게 서비스 인원의 친절함과 응대는 만족스러웠음. 단지 아쉬움은 너무 서비스 인원이 작아서 뭔가 부탁하기도 미안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