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훌륭한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울산바위가 정면에 보여서 경치도 최고였구요,
침구와 그릇등 모든 시설이 깔끔하고 청결했습니다.
88세이신 깔끔하신 엄마도 최고라고 하시고 넘 따뜻하게 편안히 쉬셨습니다~
그리구 하이디펜션을 오게된건 강아지동반이 되서인데요 정말 강아지펜션 같지않게 냄새1도 없구요
오히려 침구에서 새로 세탁한 향기만 나서 넘 좋았습니다~
저흰 14살 2키로 꼬마강지도 같이갔는데
강아지 필요용품은 따로 구비되지 않았으니 개인이 꼭 챙기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희애는 까탈스러워 물그릇 밥그릇은 늘 갖고다니고,
패드위에다만 볼일을 봐서 화장실에다 패드 깔아 놓으니까 그 위에서만 볼일을 봐서 오히려 집이랑 똑같아서 편했어요~
비대면이어서 사장님을 만나뵙진 못했지만,
꼼꼼히 문자주시구 답변도 바로 주시구
근처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도 친절히 알려주셔서 넘 눈,입 호강하고 새로운 속초의 매력에 꼭 다시온다면 하이디로 오려구합니다~
저도 중년의 나이먹고 처음으로 후기라는거 써보네요;
넘 좋은숙소 감사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