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깨끗하고 괜찮은데 고객대응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4인가족이라 투베드가 있는 프리미엄트윈룸으로 예약했다가 당일 입실 전에 전화로 5천원 추가금 내고 욕실에 버블탕이 있는 룸으로 업그레이드했는데 입실해보니 원베드룸이어서 침구 추가로 받아 바닥에 깔고 잤네요.
그리고 입실 때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차대행한다고 하고 방에는 퇴실 10분 전에 연락주면 차량 준비해놓겠다고 되어 있어서 10분 전에 차량 준비해달라고 했더니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고객님 차량은 주차장에 있다고 하시네요. 뭔가 정해둔 매뉴얼을 직원분들이 숙지하지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예약할 때는 선택사항에 무료조식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위에 설명에는 조그맣게 무료조식(주중)으로 되어 있네요. 주말에는 조식 불포함입니다. 이 부분은 수정되어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