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hoe
10.0
/10
รีวิว 13 สัปดาห์ที่แล้ว
Hotels.com verified review
무척 기대하고 방문한 마르타.
밝게 웃으시며 맞이해주신 호스트할아버지는 역시나 친절하셨어요.
체크인 전 동네안내(버스정류장이며근처 마트, 코인세탁소 등)를 해주시고, 집안 구석구석 친절히 안내해주셨어요~
버스타면 올드타운까지 10분정도 걸려서 편햤고, 근처 선셋비치는 너무 아름다웠어요. 참 커튼 사용법이 서툴러 도움을 요청했는데 빠르게 도움주셨어요.
바닐라향이 가득한 방에서 성인 3명이 충분히 편안히 쉴 수 있었고, 마지막 체크아웃날엔 당일 투숙객이 없다고 오후 4시까지 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어요. 크로아티아가 좋아 두번째 방문했는데 또 가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