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uk
เพื่อนและครอบครัว กับ เพื่อน
2.0
/10
รีวิว 25 สัปดาห์ที่แล้ว
Hotels.com verified review
숙박시설은 사진과 너무 달랐고 방의 유리창 조차 다치지 않았으며 우리는 그 방에 아무도 들어가길 원하지 않았지만 그곳의 직원이 몰래 들어 가다가 우리에게 들긴 적도 있었으며, 그 이후 함께 갔던 친구의 점퍼가 사라졌지만 그곳의 호스트는 전혀 신경 쓰지도 않았어요. 우린 결국 경찰도 불렀지만. 그녀는 그 경찰에게 조차 제대로 된 협조를 하지 않았어요. 나는 누구도 그 호스텔에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추피추의 즐거웠던 여행을 망친 곳이라 매우 불쾌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