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 won
10.0
/10
รีวิว 15 สัปดาห์ที่แล้ว
Hotels.com verified review
24년 12월에 투숙하고 어제 2번째 투숙했습니다. 늦은밤 체크인했지만 미리 메세지로 호실, 비번, 주차방법을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체크인할 수 있었습니다. 편안하고 안락한 침대 덕분에 꿀잠 잤습니다. 아침 조식도 간단하지만 정성을 다해 마련해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퇴실시 마중까지 나와주셔서 또한번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