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jin
เพื่อนและครอบครัว วันหยุดกับครอบครัว
2.0
/10
รีวิว 13 สัปดาห์ที่แล้ว
Hotels.com verified review
5성급의 이름이 무색한 위생 상태와 고령 투숙객에 대한 배려 없는 운영
97세 어머니와 딸 셋이 함께한 이번 여행에서, 카시아 리조트의 운영 방식과 서비스에 큰 실망을 느껴 리뷰를 남깁니다. 저희는 딜럭스 투베드룸 객실 이용부터 석식과 조식 뷔페까지, 그 어떤 할인도 없이 제값을 모두 지불하며 상당한 비용을 지출했습니다. 그러나 그 대가로 돌아온 것은 97세의 휠체어를 타신 어머니를 모시고 마치 조사를 받듯 쿠폰 유무를 추궁당하며 아침 뷔페에 입장해야 했던 참담한 상황뿐이었습니다.
1. 위생 문제와 무책임한 대응
저녁 뷔페(1인 138,000원) 이용 중, 케이크 조각을 먹으려다 케이크 바닥면에 날파리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날파리를 확인한 순간 너무나 역겨웠습니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케이크 밑으로 날파리가 기어 들어갔을 것"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위생 관리 부족은 물론, 고객이 겪은 불쾌감에 대해 진정성 있는 보상이나 후속 조치 없이 형식적인 사과로 넘기려 했던 점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결제 시 안내받은 할인 규정(40만 원 이상 이용 시 10만 원 할인)을 적용받기는 했으나, 이는 정당한 서비스 이용 과정일 뿐 위생 사고에 대한 보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2. 고령 투숙객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조식 운영
수요일 체크인 후, 호텔 내 식당 운영 방식 때문에 어머니를 모시고 매일 아침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조식 선택지의 부재: 호텔 내 조식 가능한 곳은 뷔페뿐인데 2부제(7시/9시)로 운영됩니다. 7시에는 단체 손님이 많으니 9시에 오라는 일방적인 안내를 받았습니다.
식사 문제: 규칙적으로 7시에 식사하시는 97세 어머니를 위해 목요일 아침에는 주변에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전혀 없어, 마트에서 빵과 우유를 사다가 겨우 해결해야 했습니다. 더 이상 어머니를 빵으로 때우게 할 수 없어, 금요일과 토요일 아침에는 어쩔 수 없이 뷔페를 이용했습니다.
3. 쿠폰 유무로 고객을 차별하는 태도
조식을 이용할 때마다 동일한 매니저는 인사 대신 대뜸 "쿠폰 있느냐"부터 물었습니다. 없다고 하니 어쩔 수 없지만 귀찮다는 표정으로 우리를 안내했습니다. 과연 이것이 단순히 쿠폰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아침부터 휠체어를 탄 노인이 와서인지 그 태도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프론트에서 확인한 바로는 "쿠폰이 없더라도 빈 자리가 있으면 배정한다"고 했습니다. 언제 올지도 모르는 단체 손님을 위해 빈 자리를 비워두고, 제값을 내는 투숙객을 홀대하는 것이 5성급 리조트의 운영 방식입니까? 금요일에 이어 토요일에도 똑같은 질문과 표정으로 응대하는 모습에 말할 수 없는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리조트는 호텔 내에서 충분한 휴식과 식사가 보장되어야 하는 곳입니다. 룸서비스조차 없는 환경에서 휠체어를 타신 고령의 어머니를 모시고 매일 아침 식사 문제로 전전긍긍해야 했습니다. 5성급 반얀그룹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지 않은 위생 및 서비스 운영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อ่านเพิ่มเติ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