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08:45 | 09:40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09:15 | 10:10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09:15 | 10:10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09:45 | 10:45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2:00 | 12:55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5:05 | 16:00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6:30 | 17:25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6:35 | 17:30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8:20 | 19:20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9:50 | 20:45 | 광주 (KWJ)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있다. 광주공항에서 제주국제공항까지 경유 없이 가는 직항편이 매일 여러 편 운항한다. 진에어·제주항공 등 저비용 항공사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함께 취항해 오전부터 저녁까지 시간대 선택의 폭이 넓다.
진에어와 제주항공 같은 저비용 항공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같은 대형 국적사가 함께 취항한다. 편수가 많아 시간대가 고르게 분산돼 있으며, 정시성을 중시하면 대형사를, 요금을 우선하면 저비용사를 비교해 보면 된다.
짧은 노선에서 여러 항공사가 경쟁해 기본 운임이 낮은 편이다. 왕복 최저가는 24,522원부터 형성되며 주말과 여름 휴가철, 명절 연휴에는 요금이 오른다.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원하는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약 45분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45분으로, 제주를 오가는 국내선 가운데 가장 짧은 축에 든다. 기상과 공항 혼잡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다소 달라질 수 있다.
하루 열댓 편 안팎으로 촘촘하게 편성되는 노선이다. 여러 항공사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대를 나눠 운항해 원하는 출발 시간을 고르기 쉽다. 정확한 편수는 성수기·비수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제주는 국내선이라 여권과 비자는 필요 없지만 탑승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은 물론 정부24 모바일 신분증도 인정되며, 신분증이 없는 어린이나 유아는 등본 또는 학생증을 준비하면 된다.
가능하다. 전남 동부라면 여수-제주, 전북 서해안이라면 군산-제주 노선이 가깝고, 영남권은 부산-제주, 수도권은 서울(김포)-제주가 대표 노선이다. 광주편 좌석이 마감됐다면 인근 공항 출발편을 함께 비교해 보면 선택지가 넓어진다.
광주공항에서 제주까지는 직항으로 약 45분 안팎이 걸린다.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국내선 가운데 손꼽히게 짧은 거리라, 광주·전남 여행객이 수도권을 거치지 않고 뜨자마자 곧 내리는 감각으로 제주에 닿는다. 대형 국적사와 저비용 항공사가 함께 붙어 하루 열댓 편이 촘촘히 오가며, 주말 나들이와 가족 여행, 골프·휴양 수요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호남권 대표 제주 노선이다.
짧은 거리에 여러 항공사가 몰려 국내선 가운데서도 문턱이 낮은 요금이 자주 나온다. 왕복은 24,522원부터, 편도는 24,522원부터 확인된다. 다만 골프 시즌과 여름 휴가철, 명절 귀성 구간에는 수요가 쏠려 시세가 뛴다. ‘광주 제주 표값’을 먼저 살피는 이용객이라면 가격 알림을 걸어 두고 저점 구간을 노리는 편이 낫다.
진에어와 제주항공 같은 저비용 항공사, 그리고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대형 국적사가 함께 취항한다. 편수가 많아 오전부터 저녁까지 시간대가 고르게 분산돼 있고, 정시성과 수하물을 중시하면 대형사를, 기본 운임을 우선하면 저비용사를 고르면 된다. 옵션을 더한 총액으로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가늠하기 쉽다.
광주-제주는 매일 여러 편이 뜨는 직항 노선으로 경유 없이 한 번에 이동한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45분으로, 제주행 국내선 가운데 가장 짧은 축에 든다. 이륙 뒤 안정 고도에 오르면 곧 하강을 시작할 만큼 짧아 오전에 떠나 반나절 일정을 온전히 쓰기 좋다.
광주공항(KWJ)은 광주 광산구에 자리한 국내선 공항이다. 광주 도시철도 1호선 공항역이 청사와 바로 이어지고, KTX·SRT가 서는 광주송정역도 지척이라 전남·전북 남부에서 열차로 갈아타 접근하기 수월하다. 규모가 크지 않아 수속 동선이 단순하지만 주말 아침에는 이용객이 몰리므로 여유 있게 도착하는 편이 좋다.
이 노선의 좌석은 짧은 비행 특성상 이코노미 위주로 채워진다. 대형 국적사 편에서는 앞쪽 여유 좌석이나 상위 클래스를 고를 여지가 있고, 저비용사는 기본 좌석에 사전 지정과 위탁 수하물을 붙이는 구조다. 좌석 폭이나 우선 탑승이 중요하다면 대형사 운임을 함께 견줘 보면 된다.
제주에 내린 다음의 여행 코스는 어느 공항에서 왔든 똑같이 펼쳐진다. 오름과 곶자왈, 동부 해안과 서귀포 폭포를 잇는 동선과 시기별 축제·날씨는 종합적으로 정리한 부산-제주 항공권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제주 노선은 국내선이라 여권이나 비자 없이 신분증만으로 탑승한다.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외에 정부24 모바일 신분증도 인정되며, 신분증이 없는 어린이는 등본이나 학생증으로 대신한다. 통화와 시차는 내륙과 같고, 제주 안 이동은 렌터카가 가장 편리해 항공권과 함께 예약해 두면 좋다.
호남권이라도 사는 곳에 따라 더 가까운 공항이 있다. 전남 동부라면 여수-제주 항공권이 편하고, 수도권으로 올라간 김에 떠난다면 편수가 가장 많은 서울(김포)-제주 항공권도 대안이다. 전국 도시별 제주행 노선은 대한민국 항공권에 한데 모여 있다.
짧고 편수 많은 노선일수록 조금만 부지런히 견줘도 같은 시간대에서 더 나은 조건이 나온다. 트래블로카는 진에어·제주항공·대한항공·아시아나 요금을 한 화면에 정렬해 보여 주고,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요금대를 예약해 두듯 기다리게 한다. 일정이 틀어지면 간편 리스케줄로 대응하고, 결제는 국내 간편결제로 간단히 끝난다.
비행 시간 | 0 시간 55 분 |
광주 공항 | |
제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