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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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 11:15 | 12:30 | 원주 (WJU)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7:20 | 18:35 | 원주 (WJU)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있다. 진에어가 원주공항에서 제주국제공항까지 매일 두 차례 왕복 직항을 운항한다. 편수가 많지 않은 편이니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진에어 단독 노선이라 공급석 자체가 넉넉한 편은 아니다. 여름휴가·설·추석 연휴 기간에는 표값이 크게 뛴다. 실시간 요금은 예약 화면에서 바로 조회되며, 가격 알림을 등록해 두면 저렴한 시점을 파악하기 쉽다.
직항 기준 1시간 15분이 걸린다. 국내선 가운데 거리로는 두 번째로 긴 구간에 속해, 김포·부산 출발보다 비행 시간이 조금 더 길다.
진에어가 보잉 737-800으로 단독 운항한다. 원래 대한항공이 취항했던 노선인데, 2020년 코로나19로 운항이 중단된 뒤 그해 10월 복항하면서 진에어로 운항사가 바뀌었다.
진에어가 하루 두 차례 왕복으로 편성한다. 원주에서 오전·오후로 한 편씩 출발하고 제주에서도 오전·오후로 돌아온다. 정확한 시각은 예약 화면에서 날짜별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가능은 하지만 다소 빠듯하다. 오전 편으로 출발해 오후 편으로 돌아오면 제주 체류 시간이 짧으니,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다면 1박 이상 일정을 권한다.
맞다. 1997년 대한항공이 취항했으나 1998년 수요 부족으로 중단됐고, 2002년 강원도·원주시·횡성군의 지원을 받아 재취항했다. 이후 2020년 진에어로 운항사가 바뀌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원주공항에서 제주국제공항까지는 직항으로 1시간 15분 안팎이 걸린다. 두 지역을 잇는 이 노선은 국내선 가운데 거리로 두 번째로 긴 구간으로 꼽힌다. 강원 남부·횡성·영월권에서 인천이나 김포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제주로 향할 수 있는 유일한 항공편이다.
진에어가 단독으로 운항하는 노선이라 좌석 공급이 넉넉하지는 않다. 저비용 국내선 특성상 기본 요금대는 부담이 적은 편이지만, 여름 휴가철과 설·추석 연휴에는 표값이 뚜렷하게 오른다. 원주-제주 구간 표값은 예약 화면에서 곧바로 조회 가능하고,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면 낮은 요금대를 놓치지 않는다.
7~8월 휴가철과 설·추석 명절에 좌석이 몰려 요금이 강세를 보인다. 반면 연휴가 없는 평시에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다. 원주공항은 강원 남부의 유일한 제주 관문이라 지역 행사 시기에도 수요가 몰릴 수 있으니 일정이 정해지면 서둘러 예약하는 편이 좋다.
진에어는 원주-제주를 하루 두 차례 왕복으로 편성한다. 원주에서는 오전과 오후에 각각 한 편씩 출발하고, 제주에서도 오전·오후로 나뉘어 돌아온다. 당일치기로 제주를 다녀오기에는 다소 빠듯하지만, 1박 이상 일정이라면 시간대를 고르는 데 무리가 없다.
진에어가 보잉 737-800 기종으로 이 노선을 단독 운항한다. 원래는 대한항공이 취항했던 노선이었으나, 2020년 코로나19로 운항이 중단됐다가 그해 10월 복항하면서 진에어로 운항사가 바뀌었다. 저비용 항공사라 위탁 수하물과 좌석 지정은 옵션으로 붙는다.
원주-제주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 15분으로, 국내선 중에서는 거리가 긴 편에 속해 김포-제주보다 체감 비행 시간이 길다. 그만큼 강원 남부에서 제주까지 이동 시간을 크게 줄여 주는 노선이다.
원주공항(WJU)은 원주시 부론면에 있으며 정식으로는 원주(횡성)공항으로도 불린다. 원주 시내에서 차로 30분 안팎, 횡성에서도 비슷한 거리다. 공항 규모가 크지 않아 수속이 빠르고, KTX 이음이 닿는 원주역이나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공항버스로 연결된다.
제주국제공항(CJU)은 제주 시내와 가장 가까운 국내선 관문이다. 공항에서 제주 시내까지는 차량으로 15분 안팎이며, 렌터카·버스·택시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고를 수 있다. 제주 여행 상세 정보는 부산-제주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저비용 항공사 단일 기종으로 운영되는 노선이라 좌석은 이코노미로 통일돼 있다. 위탁 수하물과 좌석 지정은 유료 옵션이며, 비행 시간이 1시간을 넘는 편이라 사전에 좌석을 지정해 두면 편하다.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협재·중문 해변, 우도, 만장굴 같은 제주 대표 명소는 어느 공항으로 들어가든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 제주 여행 코스와 계절 축제, 숙소 지역 정보는 부산-제주 항공권에 자세히 담겨 있다.
원주공항은 편수가 하루 두 차례로 제한적이라 결항 시 대체편을 구하기 쉽지 않다. 겨울철에는 기상 악화로 결항이 생길 수 있으니 일정에 여유를 두는 편이 좋다. 국내선이므로 신분증만 있으면 탑승할 수 있다.
강원권에서 제주로 가는 다른 방법이 궁금하다면 서울(김포)-제주 항공권과 비교해 볼 만하다. 전국 국내선 노선 전체는 대한민국 항공권 페이지에서 모아 볼 수 있다.
하루 편수가 많지 않은 노선일수록 원하는 시간대를 먼저 잡는 것이 중요하다. 트래블로카에서 진에어 스케줄과 실시간 요금을 미리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성수기 요금 변동에 대응하는 동시에 간편 리스케줄로 일정 변경도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15 분 |
원주 공항 | |
제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