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진에어 | 10:30 | 11:35 | 포항 (KPO)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0:30 | 11:35 | 포항 (KPO)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14:00 | 15:05 | 포항 (KPO)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4:00 | 15:05 | 포항 (KPO) | 제주 (CJU) | 항공권 예약 |
있다. 진에어가 포항경주공항에서 제주국제공항까지 매일 직항을 운항한다. 편수가 하루 한 편 안팎이라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왕복 최저가는 부터 확인된다. 벚꽃철과 여름 휴가철에는 표값이 오르니 가격 알림을 걸어 두는 편이 유리하다.
직항 기준 1시간이 걸린다. 짧은 비행 시간이라 당일치기 일정도 무리 없다.
진에어가 단독으로 매일 운항한다. 저비용 항공사 국내선이라 수하물·좌석 지정은 옵션으로 붙는다.
가능하다. 비행 시간이 1시간뿐이라 아침 편으로 나가 저녁 편으로 돌아오는 일정도 무리 없다.
포항경주공항이 두 도시를 함께 아우르는 관문이라, 경주 불국사·대릉원과 포항 호미곶·죽도시장 정보는 제주-포항경주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포항경주공항에서 제주국제공항까지는 진에어 직항으로 한 시간 안팎이면 닿는다. 경북 동해안과 경주를 아우르는 지역에서 제주로 가는 유일한 항공편으로, 대구·부산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이어진다.
진에어가 단독으로 운항하는 노선이라 편수는 많지 않다. 왕복 최저가는 부터 확인되며, 벚꽃철과 여름 휴가철에는 표값이 오른다. 가격 알림을 걸어 두면 낮은 요금대를 놓치지 않는다.
경주 벚꽃철인 4월과 여름 해수욕철에 좌석이 빠르게 찬다. 반대로 한겨울과 늦가을처럼 연휴가 없는 평시에는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편이다. 편수가 하루 한 편 안팎이라 원하는 날짜가 정해지면 미리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하다.
진에어가 매일 이 노선을 운항한다. 저비용 항공사 국내선이라 위탁 수하물과 좌석 지정은 옵션이다.
포항경주-제주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1시간으로, 짧은 비행 시간 덕에 당일치기 일정도 가능하다.
포항경주공항(KPO)은 포항 남구에 자리해 포항 도심과 가깝고 경주 방면으로도 차량으로 이어진다. 포항·경주를 함께 둘러보는 여행이라면 출발 전 두 도시 사이 이동 동선을 짜 두면 편하다. 자세한 공항 접근 정보는 제주-포항경주 항공권 페이지에 정리돼 있다.
제주국제공항(CJU)은 제주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관문이다. 제주 여행 코스와 숙소 정보는 부산-제주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비용 항공사 단일 기종으로 운영돼 좌석은 이코노미 위주다. 위탁 수하물과 좌석 지정은 유료 옵션이므로, 짐이 많은 휴양 일정이라면 예약 단계에서 허용량을 미리 확인해 두면 편하다.
편수가 하루 한 편 안팎으로 제한적이라 결항 시 대체편이 많지 않다. 국내선이므로 신분증만 있으면 탑승할 수 있다.
포항·경주 여행 정보는 제주-포항경주 항공권에, 제주 여행 정보는 서울(김포)-제주 항공권에 자세히 담겨 있다.
편수가 적은 노선일수록 스케줄 확인이 먼저다. 트래블로카에서 진에어 요금과 좌석을 확인하고 가격 알림으로 표값 변동을 추적하며 예약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1 시간 5 분 |
포항 공항 | |
제주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