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다. 2026년 3월 30일 에어부산이 김해국제공항과 시즈오카공항을 잇는 직항을 새로 열었다. 월·수·금 주 3회 운항한다.
에어부산이 단독으로 운항한다. 2026년 신설된 노선으로, 국내 항공사가 취항하는 시즈오카행 유일한 노선이다.
부산발은 약 1시간 45분, 시즈오카발 귀국편은 약 2시간 10분이 걸린다. 두 시간 안팎의 짧은 비행이다.
아니다. 월·수·금 주 3회 운항한다. 신설 노선이라 스케줄이 조정될 수 있어 예약 화면에서 최신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후지산을 가장 트인 각도로 볼 수 있는 지역으로 최근 '후지산 직항'으로 화제가 됐다. 이즈반도의 해안 절경과 슈젠지 온천, 녹차 산지로도 이름이 높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다. 화폐는 엔, 시차는 없다. 무비자 조건은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규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시즈오카는 후지산의 남서쪽에 위치해 시야가 트인 지역으로 꼽힌다. 다리 너머로 후지산이 보이는 '후지산 꿈의 다리'가 최근 사진 명소로 알려졌다.
2026년 3월 30일 에어부산이 김해국제공항과 일본 시즈오카공항을 잇는 직항을 새로 열었다. 시즈오카는 후지산을 남서쪽에서 가장 트인 각도로 볼 수 있는 지역으로, ‘후지산 직항’이라는 수식이 붙을 만큼 현지에서도 화제가 됐다. 첫 취항편은 90%가 넘는 탑승률을 기록해 그간 억눌려 있던 수요를 짐작하게 했다.
에어부산이 이 노선을 단독으로 운항한다. 월·수·금 주 3회 편성으로, 부산 출발편은 오전 9시 5분에 떠나 오전 10시 50분 시즈오카에 도착하고, 귀국편은 오전 11시 50분 시즈오카를 출발해 오후 2시 시즈오카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신설 노선이라 스케줄은 시즈오카기준 향후 조정될 수 있어 예약 화면에서 최신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부산-시즈오카는 경유 없이 한 번에 닿는 직항이다. 부산발은 약 1시간 45분, 시즈오카발 귀국편은 약 2시간 10분이 걸린다. 두 시간이 채 안 되는 비행이라 주말을 이용한 짧은 일정에도 잘 맞는다.
출발은 김해국제공항(PUS) 국제선 청사다. 주 3회 편성인 신설 노선이므로 운항 요일을 미리 확인하고 일정을 짜야 한다.
시즈오카는 후지산을 남서쪽에서 가장 가깝고 트인 시야로 볼 수 있는 지역이다. 다리 너머로 후지산이 펼쳐지는 후지산 꿈의 다리가 최근 사진 명소로 떠올랐다. 동쪽의 이즈반도는 해안 절경과 료칸·온천을 함께 즐기는 힐링 여행지로 인기이며, 그중 슈젠지 온천은 1,200년 역사를 지닌 이즈반도의 대표 온천 마을이다. 현 중부 지역은 녹차 산지로도 이름이 높아, 계절에 따라 차밭 견학·차 따기 체험도 가능하다. 해안 드라이브와 현지 먹거리도 시즈오카 여행의 매력이다.
2026년 3월 개설된 신설 노선인 만큼 운항 요일과 시간은 앞으로 조정될 여지가 있어, 예약 전 최신 스케줄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화폐는 엔(JPY)이고 한국과 시차는 없다. 관광 목적이면 무비자로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으나 정책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확인이 필요하다.
도쿄 중심의 간토 여행이 궁금하다면 인천-도쿄(나리타) 항공권·부산-도쿄(나리타) 항공권과 비교해 볼 수 있다.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시즈오카를 잇는 일정도 가능하다. 그 밖의 일본 노선은 일본 항공권에서 확인된다.
신설 노선은 초기 좌석이 빠르게 차는 경향이 있다. 트래블로카에서 부산-시즈오카 편의 요일별 스케줄과 요금을 확인하고, 후지산·이즈반도 여행을 서둘러 준비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10 분 |
시즈오카 공항 | |
부산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