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아시아나항공 | 00:45 | 07:20 | 다낭 (DAD)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진에어 | 01:00 | 07:15 | 다낭 (DAD)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01:00 | 07:15 | 다낭 (DAD)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02:10 | 09:05 | 다낭 (DAD)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에어부산 | 02:10 | 09:05 | 다낭 (DAD)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4:50 | 21:05 | 다낭 (DAD) | 부산 (PUS) | 항공권 예약 |
있다. 여러 항공사가 매일 직항으로 운항하는 노선이다.
최단 비행 시간은 약 8시간 40분이며, 계절과 항로 조건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에어부산, 진에어, 비엣젯, 제주항공이 직항으로 이 노선을 운항한다.
필요하다. 베트남은 한국의 무비자 대상국이 아니므로 방한 전 관광(C-3) 비자를 미리 발급받아야 한다.
부산이 다낭보다 2시간 빠르다.
부산 강서구에 있는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며, 해운대·광안리 등 시내로 이동이 편리하다.
돼지국밥과 밀면이 대표적이며, 자갈치시장의 해산물 요리와 씨앗호떡 같은 길거리 간식도 인기가 많다.
미케비치의 아침 해변을 뒤로하고 한국 제2의 도시 부산으로 향하는 다낭-부산 노선은 여러 저비용항공사가 매일 직항으로 연결하는 인기 구간이다. 트래블로카에서 99,268원 수준의 요금을 확인하고 바로 예약할 수 있다.
편도 99,268원, 왕복 99,268원 선에서 항공권을 구할 수 있고, 주중 출발이나 비수기 시즌을 노리면 더 낮은 가격에 예약할 여지가 있다.
다낭에서 부산까지는 직항으로 연결되며, 최단 비행 시간은 약 8시간 40분이다. 두 도시는 2시간의 시차가 있어, 출발 전 도착 시각을 다시 한번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에어부산과 진에어가 주 10회 이상으로 가장 많은 편수를 운항하고, 비엣젯과 제주항공도 주 여러 차례 직항을 띄운다. 매일 최소 한 편 이상의 직항이 있어 일정을 짜기가 비교적 수월하다.
다낭 국제공항은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10분 안팎이면 닿는 가까운 위치에 있어, 관광을 마친 뒤 여유 있게 이동할 수 있는 공항으로 꼽힌다.
부산 강서구의 김해국제공항은 부산 시내는 물론 경남 여러 도시로의 접근이 편리해, 해운대나 광안리로 바로 이동하려는 여행자에게 유리한 입국 지점이다.
대부분의 취항 항공사가 이코노미 클래스를 기본으로 운영하며, 일부 항공사는 좌석 간격을 넓힌 프리미엄 이코노미나 추가 수하물이 포함된 요금제를 함께 판매한다.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변은 물론, 알록달록한 계단식 마을로 유명한 감천문화마을, 활기찬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자갈치시장까지 도보와 지하철로 두루 돌아볼 수 있다.
돼지국밥과 밀면은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 음식으로, 냉채족발이나 씨앗호떡 같은 길거리 간식도 여행 중 놓치기 아까운 메뉴다. 자갈치시장에서는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베트남 국적자는 한국의 무비자 대상국이 아니므로, 방한 전에 관광(C-3) 비자를 미리 발급받아야 한다. 통화는 원화(KRW)를 사용하며, 부산은 다낭보다 2시간 빠른 시간대에 있다.
부산 대신 인천으로 입국하려는 경우 다낭-인천 직항도 여러 항공사가 운항하고 있어, 서울 일정을 함께 계획하는 여행자라면 이 구간도 비교해볼 만하다. 반대로 부산에서 다낭으로 가는 노선도 트래블로카에서 함께 검색할 수 있다.
트래블로카는 다낭-부산 구간의 여러 항공사 스케줄과 요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게 해주며, 실시간 가격 변동과 좌석 현황을 확인해 원하는 시간대의 항공권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다.
비행 시간 | 8 시간 40 분 |
다낭 공항 | |
부산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