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11:45 | 18:25 | 다낭 (DAD)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제주항공 | 13:10 | 19:55 | 다낭 (DAD)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5:55 | 22:30 | 다낭 (DAD)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베트남항공 | 16:05 | 22:35 | 다낭 (DAD)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파라타항공 | 22:40 | 05:05(+1일) | 다낭 (DAD)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2:55 | 05:30(+1일) | 다낭 (DAD)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베트남항공 | 23:30 | 06:00(+1일) | 다낭 (DAD)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비엣젯항공 | 23:45 | 06:00(+1일) | 다낭 (DAD)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저비용사, 베트남 국적사가 하루 여러 편을 함께 운항한다.
직항 기준 네 시간 반 안팎이 걸린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4시간 30분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 베트남항공·비엣젯항공이 함께 취항한다.
성수기 기준 출국 수속에 두 시간 안팎 여유를 두면 안전하다.
베트남 동(VND)을 쓴다. 시차는 한국이 두 시간 빠르므로 도착 시각을 계산할 때 참고하면 된다.
오후나 심야 귀국편을 고르면 다낭에서의 마지막 날 해변이나 시내 일정을 오후까지 온전히 쓸 수 있다.
다낭 국제공항에서 인천까지는 직항으로 네 시간 반 안팎이 걸린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여러 저비용사와 베트남 국적사가 하루 여러 편을 띄워, 귀국 시간대를 고르기 쉬운 노선이다.
가는 편과 마찬가지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진에어·제주항공·티웨이항공, 베트남항공·비엣젯항공이 함께 운항한다. 오전 귀국편부터 심야 귀국편까지 편성이 다양해, 남은 일정에 맞춰 시간대를 조정하기 편하다.
다낭-인천은 경유 없이 곧장 이어지는 직항이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4시간 30분이다. 오후·심야 귀국편을 타면 다낭에서의 마지막 날 오후까지 해변이나 시내 일정을 온전히 쓸 수 있다.
귀국 전에 못 가 본 곳이 남았다면, 미케 비치·바나힐·오행산과 호이안·후에까지 다낭 근교 정보를 대구-다낭 항공권 페이지에서 다시 훑어볼 수 있다.
귀국 전 다낭 국제공항 출국 수속은 성수기 기준 두 시간 안팎 여유를 두면 안전하다. 통화는 동(VND), 시차는 한국이 두 시간 빠르다.
왕복 요금을 맞춰 보려면 인천-다낭 항공권 쪽도 함께 열어 두는 편이 좋다. 다낭을 넘어 베트남 남부·북부까지 일정을 늘린다면 베트남 항공권에서 다른 도시 노선을 찾아볼 수 있다.
가는 편과 오는 편의 항공사를 다르게 조합하면 총 요금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트래블로카에서 두 방향의 시간대와 요금을 한눈에 맞춰 보고 국내 간편결제로 마무리하면 된다.
비행 시간 | 4 시간 15 분 |
다낭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