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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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방항공 | 17:20 | 21:50 | 광저우 (CA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여러 편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세 시간 반 안팎이다.
부산-광저우 항공권 안내에 광저우탑·사면도 등 세부 정보가 정리돼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3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화폐는 위안, 시차는 한 시간 느리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공항철도(AREX)나 리무진버스로 수도권 각지에 닿을 수 있다. 지방이 목적지라면 국내선이나 KTX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다.
아직은 없다. 부산행은 취항을 추진하는 단계로, 현재는 인천 노선이 화남권을 잇는 대표 항로로 자리 잡고 있다.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여러 편 직항으로 운항한다. 부산행이 아직 취항을 추진하는 단계인 것과 달리, 인천 노선은 이미 오래전부터 자리 잡은 화남권 대표 항로다.
세 시간 반 안팎이면 경유 없이 광저우에서 인천까지 이어진다.
수도권이 목적지라면 공항철도(AREX)나 리무진버스로 충분하고, 지방까지 더 가야 한다면 인천에서 국내선이나 KTX로 이어 타면 된다.
광저우탑(캔톤 타워)·사면도부터 광둥 요리까지, 현지에서 챙길 볼거리는 부산-광저우 항공권 페이지에 더 자세히 담겨 있다.
중국 무비자는 관광 목적 30일까지 적용된다. 화폐 단위는 위안(CNY), 시차는 한국보다 한 시간 느리다는 점 정도만 챙기면 된다.
화남권을 광저우 너머로 더 둘러보고 싶다면 중국 항공권 페이지에서 지역별 노선을 한 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편성하니 시간대를 고를 여지는 충분하다. 트래블로카에서 두 항공사 요금을 견줘 보고 바로 예약하면 된다.
비행 시간 | 3 시간 20 분 |
광저우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