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중국남방항공 | 08:25 | 11:45 | 하얼빈 (HRB)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4:35 | 18:10 | 하얼빈 (HRB)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중국남방항공 | 15:20 | 18:45 | 하얼빈 (HRB)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아시아나항공·중국남방항공·제주항공이 매일 여러 편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 중국남방항공, 제주항공이 나눠 운항한다.
직항 기준 두 시간 남짓, 약 906km 거리다.
가능하다. 국내선 환승편과 공항철도가 연결돼 있다. 최종 목적지가 지방이라면 환승 시간을 넉넉히 두는 편이 좋다.
성 소피아 대성당, 태양도, 국제빙설제 등 현지 명소와 여행 정보는 부산-하얼빈 항공권 안내에 자세히 있다.
부산에서는 하얼빈 직항이 없어 인천을 거쳐야 한다. 부산-하얼빈 항공권 안내에서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하얼빈 타이핑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는 직항 기준 두 시간 남짓 걸린다. 헤이룽장성과 동북 3성을 오가는 대표 관문 노선으로, 조선족 동포의 왕래와 하얼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귀로 수요가 꾸준하다.
이 노선은 국적 항공사와 중국 국적사가 함께 취항한다. 아시아나항공과 제주항공은 인천 도착 후 국내선 환승과 한국어 서비스가 편리하고, 중국남방항공은 요금 면에서 눈에 띈다.
두 도시 사이 거리는 약 906km로, 경유 없이 매일 여러 편이 오가는 직항 노선을 통해 두 시간 남짓에 이동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에는 공항철도로 서울 도심으로, 국내선 환승편으로 지방 각지로 이동할 수 있다. 최종 목적지가 지방이라면 환승 대기 시간을 넉넉히 두고 예약하는 편이 좋다.
성 소피아 대성당과 태양도, 국제빙설제 같은 하얼빈 현지 명소와 여행 정보는 부산-하얼빈 항공권 페이지에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
중국 전역 노선은 중국 항공권에 모여 있고, 부산·영남권에서 하얼빈으로 가려는 경우라면 인천을 거치는 방법을 부산-하얼빈 항공권 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국적사와 중국 국적사가 섞인 노선은 요금과 수하물 조건을 나란히 비교하는 것이 유리하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스케줄과 요금을 확인하고 국내 간편결제로 예약을 마칠 수 있다.
비행 시간 | 2 시간 20 분 |
하얼빈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