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싱가포르 항공 | 14:55 | 22:20 | 싱가포르 (SI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2:00 | 05:35(+1일) | 싱가포르 (SI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2:00 | 05:35(+1일) | 싱가포르 (SI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22:50 | 06:40(+1일) | 싱가포르 (SI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22:50 | 06:40(+1일) | 싱가포르 (SI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트리니티항공 (구)티웨이항공 | 23:00 | 06:45(+1일) | 싱가포르 (SIN)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싱가포르항공·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스쿠트·제주항공이 직항을 운항한다.
직항 기준 여섯 시간 안팎이다.
부산-싱가포르 항공권 안내에 마리나 베이 샌즈 등 세부 정보와 입국신고서(SGAC) 안내가 정리돼 있다.
관광 목적 90일까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다. 다만 입국 전 온라인 SGAC 제출이 별도로 필요하다.
취항사가 더 다양하다. 편도씩 나눠 예약하는 오픈조 일정을 짤 때 선택지가 넓다는 장점이 있다.
김포행 국내선으로 갈아타거나 KTX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다.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싱가포르항공·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스쿠트·제주항공이 직항으로 운항한다. 부산 노선과는 별개로 취항사가 다양해, 편도씩 나눠 예약하는 오픈조 일정을 짤 때도 선택지가 넓다.
다섯 항공사 가운데 무엇을 골라도 결과는 같다 — 경유 없이 여섯 시간이면 인천에 내린다. 싱가포르항공부터 저비용사 스쿠트까지, 고민은 요금과 시간대에서만 하면 된다.
수도권이 목적지라면 공항철도(AREX)나 리무진버스로 바로 시내까지 이동할 수 있고, 부산·대구 등 지방이 최종 목적지라면 김포행 국내선이나 KTX로 갈아타는 방법을 고르면 된다.
마리나 베이 샌즈·가든스 바이 더 베이·센토사 등 세부 여행 정보와 입국신고서(SGAC) 안내는 부산-싱가포르 항공권에 정리돼 있다.
싱가포르 항공권 페이지에서는 이 도시를 포함한 동남아 노선 전체를 한 번에 훑어볼 수 있다.
취항사가 많은 노선일수록 좌석 등급별 요금 차이가 벌어지기 마련이다. 트래블로카에서 항공사별 요금을 한 화면에 놓고 비교한 뒤, 국내 간편결제로 바로 예약을 마치면 된다.
비행 시간 | 6 시간 20 분 |
싱가포르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