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에어차이나 | 09:40 | 13:10 | 연길 (YNJ)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중국남방항공 | 10:10 | 13:25 | 연길 (YNJ)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중국동방항공 | 11:35 | 14:40 | 연길 (YNJ)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중국남방항공 | 17:00 | 20:15 | 연길 (YNJ)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옌지 조양천 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매일 복수의 직항편이 경유 없이 운항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국적사와 제주항공, 중국 국적사가 함께 취항해 출발 시간대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같은 국적 대형사, 제주항공 등 저비용 항공사, 그리고 중국국제항공·중국동방항공·중국남방항공 등 중국 국적사가 함께 취항한다. 인천 도착 후 국내선 환승이 필요하면 국적사가, 요금을 우선하면 중국 국적사·저비용사가 유리하다.
여러 항공사가 취항해 요금 폭이 넓다. 왕복 최저가는 160,895원부터 형성되며 중국 연휴와 여름 성수기에는 왕래 수요가 몰려 요금이 오른다.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면 낮은 요금대가 나올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직항 기준 약 2시간 20분이 소요된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20분이다. 국제선치고 비행 시간이 짧아 오전에 떠나 낮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 많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인천 입국 절차가 간단하다. 중국 국적자나 재외동포 등은 체류 자격에 따라 사증·입국 요건이 다르므로 출발 전 확인해야 한다. 중국 출국 시 면세 한도와 반입 제한 품목은 세관 기준을 따른다.
가능하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김포·지방 공항으로 이어지는 국내선 환승편과 공항버스, 서울 도심행 공항철도가 연결된다. 국적사를 이용하면 환승 연결이 수월하므로, 최종 목적지가 지방이라면 환승 시간을 넉넉히 두고 예약하는 편이 좋다.
가능하다. 반대 방향인 인천-연길 노선과 요금을 나란히 비교해 왕복 조합을 짤 수 있다. 왕복으로 묶으면 편도 두 번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으니 트래블로카에서 두 방향 요금을 함께 확인해 보면 된다.
옌지 조양천 국제공항에서 인천까지는 직항 기준 약 2시간 20분이 걸린다. 옌볜 조선족 자치주에서 한국으로 나오는 대표 노선으로, 조선족 동포의 왕래와 유학·취업·방문, 그리고 백두산·연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귀로 수요가 두텁다. 국적 대형사와 저비용사, 중국 국적사가 함께 취항해 한국으로 들어오는 길이 비교적 촘촘하다.
여러 항공사가 취항해 요금 폭이 넓은 노선이다. 왕복 최저가는 160,895원부터, 편도는 160,895원부터 확인된다. 국경절·춘절 등 중국 연휴와 여름 성수기에는 귀국·왕래 수요가 몰려 요금이 강세를 보이므로, 가격 알림으로 낮은 구간을 기다렸다가 예약하는 편이 유리하다.
국적 대형사부터 저비용사, 중국 국적사까지 이 노선을 오가는 항공사 구성은 폭이 넓은 편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고르면 인천 도착 후 국내선 환승과 한국어 서비스가 편리하고, 제주항공 같은 저비용사는 기본 요금에서 유리하다. 중국국제항공·중국동방항공·중국남방항공 등 중국 국적사는 요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신 중국 내륙 도시 환승과 엮어 예약하기에도 알맞다.
연길-인천은 매일 복수의 직항편이 뜨는 노선으로 경유 없이 한 번에 한국에 닿는다. 직항 최단 소요 시간은 2시간 20분이다. 국제선치고 비행 시간이 짧아 오전에 연길을 떠나 낮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을 짜기 좋다.
옌지 차오양촨(조양천) 국제공항(YNJ)은 연길 시내에서 남서쪽으로 약 5km로 가까워 택시로 15분 안팎이면 닿는다. 단일 터미널의 작은 공항이라 출국 수속이 비교적 간단하고, 조선족 자치주답게 한국어 안내가 병기돼 있어 이용이 수월하다.
인천국제공항(ICN)은 제1·제2여객터미널로 나뉘며 항공사에 따라 터미널이 다르므로 도착 후 환승·마중 동선을 미리 확인하면 좋다. 서울 도심으로는 공항철도가, 지방으로는 국내선 환승편과 공항버스가 연결돼 인천을 거쳐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 편하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일부 편에서는 비즈니스석을 운영하고, 저비용사와 중국 국적사는 대체로 이코노미 단일 구성에 좌석·수하물을 옵션으로 더한다. 짐이 많은 왕래·이주 성격의 여정이라면 무료 수하물 허용량이 큰 대형사 편을 함께 비교해 보면 유리하다.
출발지인 연길과 연변·백두산의 볼거리와 여행 정보는 반대 방향 노선 페이지에 자세히 담았다. 서시장과 모아산, 용정·도문, 백두산 북파 코스까지 구체적인 안내는 인천-연길 항공권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인천 입국 절차가 간단하다. 중국 국적자나 재외동포 등은 체류 자격에 따라 사증·입국 요건이 다르므로 출발 전 확인해야 한다. 중국 출국 시 위안 잔액 환전과 면세 한도, 반입 제한 품목은 각국 세관 기준을 따르며, 시차는 한국이 중국보다 한 시간 빠르다.
왕복 일정이라면 반대 방향인 인천-연길 항공권 요금도 함께 열어 두고 비교하는 편이 낫다. 연길 이후 중국 다른 도시로 넘어갈 계획이라면 중국 항공권 페이지에서 도시별 노선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다.
연길-인천은 국적사·저비용사·중국 국적사가 섞여 있어 요금과 수하물 조건이 제각각이다. 트래블로카는 전 항공사 요금과 조건을 한 화면에 모아 비교해 주고, 가격 알림으로 연휴 성수기의 요금 변동을 추적하며, 간편 리스케줄과 국내 간편결제로 예약을 매끄럽게 마무리하도록 돕는다.
비행 시간 | 2 시간 5 분 |
연길 공항 | |
서울 공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