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사 | 출발 시간 | 도착 시간 | 출발 공항 | 도착 공항 | |
|---|---|---|---|---|---|
대한항공 | 13:25 | 10:05(+1일) | 런던 (LH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버진 애틀랜틱 | 13:25 | 10:05(+1일) | 런던 (LH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아시아나항공 | 16:35 | 13:20(+1일) | 런던 (LH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대한항공 | 19:35 | 16:15(+1일) | 런던 (LHR) | 서울 (ICN) | 항공권 예약 |
있다. 대한항공과 영국항공이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서 서울 인천국제공항까지 직항을 운항한다. 비행 시간은 약 11시간이다.
LHR→ICN 방향은 약 11시간, 귀항 ICN→LHR은 편서풍을 거슬러 약 12~13시간이 걸린다. 기상과 항로에 따라 실제 소요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
대한항공은 터미널 4, 영국항공은 터미널 5를 주로 이용한다. 터미널 간 무료 셔틀로 이동이 가능하며, 국제선 수속은 3시간 전 도착을 권장한다.
K-ETA(한국 전자여행허가)를 사전 신청하면 9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귀국이므로 별도 절차가 없다. 한국인이 영국에 입국할 때는 영국 ETA를 사전 신청해야 한다.
대한항공은 한국어 서비스·스카이팀 마일리지·아시아 연결편에서 강점이다. 영국항공은 히드로 허브를 통한 유럽 연결이 촘촘하고 원월드 마일리지를 쌓기 좋다. 수하물·좌석 등급을 더한 총액 비교로 실제 선택이 편해진다.
경복궁·창덕궁 같은 고궁과 인사동·북촌 한옥마을에서 전통을, 홍대·강남·이태원에서 현대적인 문화와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명동·동대문은 쇼핑 중심지로 꼽힌다.
영국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LHR)에서 서울 인천국제공항(ICN)까지는 직항으로 약 11시간이면 닿는다. 대한항공과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히드로→인천 직항을 운항해, 유럽 최대 공항에서 서울로의 이동이 비교적 단순하다. 런던은 학업·비즈니스·여행 모두 한인 수요가 많은 도시다.
대한항공이 LHR→ICN 직항을 매일 운항하고, 영국항공도 직항을 편성한다. LHR→ICN 방향은 약 11시간, 귀항 ICN→LHR은 편서풍을 거슬러 약 12~13시간이 걸린다. 대한항공은 인천 경유 아시아 연결과 한국어 서비스에서, 영국항공은 히드로 허브를 통한 유럽 각지 연결과 원월드 마일리지에서 각각 강점이 있다.
히드로 공항은 터미널 2·3·4·5로 나뉜다. 대한항공은 터미널 4, 영국항공은 터미널 5를 주로 이용한다. 런던 시내에서는 히드로 익스프레스로 패딩턴역까지 15분, 런던 지하철 피카딜리선으로 약 50분이면 공항에 닿는다. 국제선 수속은 3시간 전 도착을 권장한다.
서울은 조선 왕조의 고궁과 현대 도시가 공존하는 곳이다. 경복궁·창덕궁·덕수궁에서 왕조 역사를 접하고, 인사동·북촌 한옥마을에서 전통 공예와 골목을 즐길 수 있다. 홍대 앞은 K-팝·클럽·독립 카페의 중심지이고, 강남 압구정·신사동 가로수길은 한국 패션과 다이닝 트렌드의 진원지다. 명동·동대문은 쇼핑, 이태원은 다양한 식문화의 거점으로 런던에서 온 여행자에게도 친숙하다. 부산·제주 국내선도 인천에서 바로 연결된다.
영국 여권 소지자는 K-ETA를 사전 신청하면 90일 무비자로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영국 입국 시 영국 전자여행허가(ETA)를 미리 신청해야 하며, 영국은 시차가 서울보다 8~9시간 느리다(서머타임에 따라 달라짐).
영국과 서울을 잇는 항공편과 영국 각지 출발 노선은 영국 항공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도착 후 부산·제주 국내선은 인천공항 지하에서 바로 예약·탑승이 가능하다.
대한항공·영국항공 직항 요금을 나란히 비교하고, 가격 알림으로 원하는 시세를 기다렸다가 익숙한 국내 결제로 예약을 마칠 수 있다. 히드로 출발 시간대별 스케줄도 함께 확인해 두면 일정 짜기가 편하다.
비행 시간 | 12 시간 40 분 |
런던 공항 | |
서울 공항 |
